[긴급]외장 하드케이스의 칩셋 알고 삽시다.
 양대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7506 , 2009/11/23 16:12
  이 게시물의 태그 : 외장형 HDD / 케이스
약1개월전 놀고 있는 씨게이트320G 하드를 자료(영화,동영상) 저장용으로 쓰기위해 bk inxx xxx제품 usb/esata 지원의 외장하드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하드의 열을 뽑아내는 pan도 달린 그럴싸한 고급제품으로 잘 사용하다가 결국 하드 용량이 작아서 여러군데 싸이트에서 자료 저장용으로 좋다고 추천하는 5400rpm의 WD15EADS Green 하드를 샀습니다.
문제는 esata로 자료를 옮겨놓고 며칠후 USB를 연결하니 컴퓨터가 인식을 못하는것입니다.
메인보드가 나온지는 한2년 됐지만 고급형인(23만인가에 구입?) 기가바이트의 GA-P35-DS4로 아직도 한참 쓸만한 보드인데 인터넷을 뒤져서 여러종류의 USB인식 프로그램을 받아서 깔아보고 해도 ESATA는 인식하는데 USB를 모르쇠로 일관하여 할수없이 하드 수입회사인 (유프라자)로 전화를 하니 세계 각국에서 팔리는 물건인데 USB로 인식 못한다는 얘기는 없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BKXXXXX  외장 하드케이스 회사로 전화하니 금시초문이라고 하여 다음날 하드를 싸들고 하드A/S 센터로 가서 여러가지 시험끝에 외장 하드케이스의 USB가  대용량 (1TB이상) 의 USB를 인식 못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BKXXXXX에 전화를 걸어서 따지니까 그때에야 자기네도 알고 있는 문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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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거의 모든 외장 하드케이스 (대략 5.6만원 미만의 USB/ESATA 겸용의 하드1개사용의 저가품)은 모두 JMICRON사의 JM20336칩을 사용하므로 (특히 XX사의 GREEN 하드 제품이 특성을 많이 탐) USB를 인식못한다고 합니다.
단 : USB만 지원되는 외장하드는 잘된다고 ????  하는데 제가 그런 제품이 없어서 시험을 못 했습니다.
지금도 버젓이 이런 물건이 다나와 가격표에 올라와 있고 또 잘 팔리고 있고 여러 싸이트에 추천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구매 하실때에는 전화로 확인후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외장 하드케이스 때문에 차비만 몇천원+ 점심값 + 음료수값 + 전화비값  들고 홧병까지 돋을것 같은데 제발 이글 읽고 다른분들은 나같은 짓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아휴 ! 처음 써본 글인데 힘들고 욕 먹을 짓인지 후유증이나  없을라나 모르겠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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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폴리온 / 09-11-24 9:5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몰랐던 내용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26 20:24/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 몰랐던 사실이로군요. 저 글 대로라면 고용량 하드디스크를 외장형으로 사용하려면 문제가 좀 있겠는데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27 1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저도 외장형 하드를 여러개 사용중입니다.
G사의 외장케이스의 경우 씨게이트 1.5T 정상인식(그러나 인식속도가 약간느림) 웬디의 1.5T하드의 경우 반반.. 어떤경우 제대로 인식 어떤경우 인식불가 랜덤하더군요.
U사의 외장케이스의 경우 웬디1.5T 완벽인식
참고로 1T하드는 두개의 외장케이스에서 모두 정상인되더군요.
따라서 위에 올려주신 글대로 확실하게 특성을 타는것 같습니다.
구입하시기전에 특히 1.5T나 2.0T하드는 좀더 세심하게 선택하여야 될듯합니다.
  때쥐신산 / 09-11-27 1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저도 몰랐던 내용이네요.
흠냐흠냐...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러나...대성님께서는 고생많으셨겠는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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