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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 www.microsoft.com/korea)가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라이프캠 시네마를 비롯해 자사의 웹캠 4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데톨'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 대상 품목은 최근 새롭게 출시한 라이프캠 시네마, VX-800, VX-2000과 라이프캠 쇼(NX-8000) 등 총 4종이며, 이벤트는 11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오픈 마켓 & 대형쇼핑몰) 및 전자상가를 통해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의 조혁 부장은 "신종플루로 인해 외부활동을 피하는 요즘,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웹캠과 더불어 데톨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벤트 제품 중 라이프캠 시네마는 HD TV급 고화질에 16:9 와이드 화면을 지원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VX-800과 VX-2000은 보급형 제품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라이프캠 VX-800'이 2만원대, '라이프캠 시네마'가 10만원대, '라이프캠 VX-2000'이 3만원대이며, '라이프캠 쇼'는 10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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