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u230 울트라씬 미니노트북 사용후기2-활용편
 몰라,.. 생각하기 귀찮아
 조회 : 4372 , 2010/01/18 19:33

성능위주 사용보다는 활용한 예를 보여준 것으로 
'노트북 사서 쓴 활용을 쓴 글'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내 사랑스런 MSI U230을 열심히 활용하는 방법>  

요즘 노트북 많이들 사시죠?? 

그럴때면 여러분 모두 요리조리 따져보고 사시잖아요ㅎㅎ

그런 그 노트북 안녕히 잘 쓰고 계신가요?

혹시 이렇게 쓰고 계시진 않나요? 






겨우 그거?
 


오늘 저와 활동할 제 친구 MSI U230을 소개할게요^^ 

사용 하기에 앞서 제 친구의 능력을 알아볼까요?

 자 이제 MSI U230에겐 어떤 일이 있었을지 알아봐요^^

                                                         

테마는 '휴대성이 편한 노트북과 여행 즐기기'. 

 

전 친구들과 또는 애인과 여행을 계획하기에 앞서 항상 지치는 역할이었죠^^

볼거리 맛거리 찾는 게 얼마나 힘든지..

이젠 제 노트북과 함께라면 걱정 없어요^^

이동 중간중간에 저에게 정보를 알려줄 똑똑한 베프거든요^^

오늘의 여행지는 가까운 담양을 택했답니다^^ 

찰칵찰칵

'아, 날씨가 넘넘 춥다ㅠ'   

'그냥 근처 카페에 들어가서 한 숨 돌리자^^'

  '아까 찍었던 사진을 좀 볼까?

에이, 디카 화면이 넘 작아서 표정을 잘 볼 수 없잖아^^'

'컴퓨터로 옮겨서 봐야지... 리더기가 어딨더라?? '

이때, 제 친구 노트북이 말했어요....라기보단 생각났지요^^ 

‘흥, 오른쪽 측면에 넣어봐^^’

 컴퓨터에 옮기는 것도 오케이^^

'덕분에 편안하게 편집하고 잘 봤어^^'

'음.. 이걸로 부족한데?? 흐흐 셀카 좀 찍어볼까?'

웹캠으로 고고씽^^  

'역시 조명은 카페가 짱이라니깐^^

그래도 그걸 잘 캐치해주는 웹캠이 있어서 다행이야^^ 

어머, 너무 오래있어서 주인아저씨께 죄송한데..

언능 나가볼까? 매력에 빠져서 그만..^^' 

집에 들어와서 얼마 남지 않은 배터리를 채우기 위해 어뎁터를 설치하고..

에코기능 덕분에 그만큼 오래 쓸 수 있었죠..

'그래도 배고프지?? 언능 전기먹으렴^^'

......씻고 좀 쉬어볼까?.. 

'영화나 한 편 보면서 즐기는건 어때?'

HDMI 단자에 선을 연결하여 티비로 함께 즐기는 가족과의 영화한편........을

즐기면 좋겠지만 우리집은 디지털 티비가 아니라서.. 안습. 

대신 16:9비율의 화면으로 즐기는 유주얼서스펙트.

화면은 작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감상하기에 아담한 사이즈^^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씨가 잠깐 언급했던 영화인데

이런 영화를 이제야 보았다니..

완전 짜릿해^^ 

오늘 하루동안에 사용한 U230어떠셨나요? 

'아, 전 피곤하지만 즐거운 하루였어요.'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리고^^ 다이어리도 쓰고^^ 이 모든 게 어렵지 않고 빠를 수 있는 건

편한 노트북 덕분이예요.ㅎㅎ 

똑똑하고 빠릿빠릿한 제 친구^^

전 누가 뭐라해도 제 친구가 제일 좋아요^^

                                                                

사실..ㅋ 이번에 장만한 제것을 자랑하고 싶어서 이런 글 쓰는거예요^^

노트북이 새로 생겨서 좋네요^^

뭐.. 성능도 좋지만^^ㅋ 이렇게 한글, 엑셀이 빨리 뜨는 컴퓨터를 처음봐서^^

 뭐니뭐니해도 노트북으로는 대학강의듣기, 리포트하기, 인터넷강의듣기 등의 성능적인 면이나 가벼움, 휴대성 소형이라는 외관적인 능력 면에서 저를 매료시켰답니다^^

프로그램처리속도가 빠르기도 빠르지만 뭐니뭐니해도 넘 가볍고 가방(백에 따라서 다르지만 학생인 저의 경우, 책 한두 권정도 들어가는 사이즈 )에 쏙 들어가는 게 넘 맘에 들어요^^

의외로 이런 잔 기능들이 많더라구요^^

SD카드리더, 유에스비3개, HDMI 등, 그리고 웹캠으로 즐기는 개인설정기능(얼굴인식로긴)

그리고 잠금기능들을 설정할 수 있어서 가끔 사촌동생의 컴퓨터 훼방으로부터

고장났다는 둥의 거짓말로 벗어날 수 있답니다^^

뭐.. 이런걸 글로 쓰냐...라는 반응이 있을 수 있겠지만..

여러분도 겪어봐서 아시잖아요^^

노트북을 처음 갖게되었을 때, 아마 저와 같았을 마음^^

 아무쪼록 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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