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 TRUE 500 V2.3 EK (1부) 파워 서플라이
 튼튼
 조회 : 3251 , 2010/02/18 11:23
  이 게시물의 태그 : 빅빔, 파워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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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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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올리는 제품은 "빅빔 TRUE 500 V2.3 EK" 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 / ATX 타입) 입니다.

 

[ 제조사: (주) 빅빔, http://www.bigbeam.co.kr/ ]

 

이번 필테는 벤치클럽 주관 / (주)빅빔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 필테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부에서는 먼저 제품의 외부 부분과 내부 부분을 살펴볼 것입니다.

 

순서에 따라서 외부 부분부터 보겠습니다.

 

제품 도착 직후 입니다.

 

잘 포장하여 보내 주셨네요.

 

 

제품 박스 상단 입니다.

 

블루 계열의 색상으로 산뜻해 보입니다.

 

 

박스 측면.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박스의 바닥면 입니다.

 

제품의 품질 보증 기간과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가 나와서 신뢰감을 줍니다.

 

 

박스 도안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네요.

 

 

 

총 3년 보증이며 2년 무상 + 1년 유상 AS 조건 입니다.

 

 

개봉하면 위와 같습니다.

 

 

필테 당첨 축하 메세지가 들어 있군요.

 

 

전체 내용물 입니다.

 

 

전원선 (Power Cable) 입니다.

 

인증받은 고급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제품은 위와 같이 완충재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모습.

무광의 블랙 칼라의 케이스를 사용했습니다.

 

 

DC-OUTPUT 부분 입니다.

 

 

스티커가 약간 비틀어져 부착되어 있군요. 아쉬운 부분 입니다.

 

 

송풍구 부분 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벌집 모양의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송풍구 마감도 깔끔합니다.

 

 

쿨러 부분 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팬의 크기가 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인 것 같습니다.

 

 

봉인 부분 입니다.

 

일반적으로 위 봉인을 손상하면 무상 AS를 받기 어렵습니다.

주의하시길...

 

 

반대편 부분.

 

케이블의 외부 마감은 위와 같이 플라스틱 링으로 보호하는 구조 입니다.

 

 

배선 길이는 매우 긴 편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사용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주 커넥터 구조는 위에서 보듯이 20+4핀 형태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 입니다.

 

 

보조 커넥터들 입니다.

 

왼쪽은 VGA카드를 위한 8핀 커넥터(6+2핀) 2개, 오른쪽은 8핀(4+4핀) 보조 커넥터 입니다.

 

보조 커넥터의 지원 부분은 긍정적 입니다.

 

 

VGA카드를 위한 보조 커넥터 입니다.

일반적으로 6핀을 사용하지만 간혹 8핀 커넥터가 있기 때문에 6+2핀 형태로 모두 지원합니다.

 

 

왼쪽은 보조 4+4핀 형태의 8핀 커넥터, 오른쪽은 6+2핀 형태의 VGA카드를 위한 커넥터 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결합된 구조로 6핀과 2핀의 분리/결합이 쉽습니다.

 

 

보조 8핀 커넥터 역시 4+4핀 형태의 결합된 구조로 4핀이든 8핀이든 호환성 문제없이 결합이 가능합니다.

 

 

제품에 사용된 케이블 입니다.

IDE용 커넥터와 S-ATA용 커넥터가 혼합된 케이블 입니다.

 

 

왼쪽은 IDE용 커넥터 전용 케이블, 오른쪽은 S-ATA용 커넥터 전용 케이블 입니다.

 

 

S-ATA용 커넥터를 근접하여 보면 위와 같은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IDE용 커넥터 모양 입니다.

이지(EZ) 커넥터 타입으로 연결/분리가 간편합니다.

 

 

IDE용 커넥터와 S-ATA용 커넥터가 혼용된 케이블 입니다.

 

나름대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IDE용 커넥터와 S-ATA용 커넥터가 연결된 일반 케이블의 굵기는 얼마나 될지 궁금했습니다. 위의 케이블 자체의 표기는 20AWG로 나와 있네요. (사진은 좀 흐리게 나왔습니다. 워낙 작게 표시된 부분이라서요)

 

배선 굵기 표시는 "AWG"로 표시합니다. (AWG: 선의 굵기를 나타내는 단위)

배선 굵기는 피복을 제외한 내부 심선의 굵기 표시 입니다.

 

이 굵기에 사용하는 단위인 AWG는 "American Wire Gauge"의 약자 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얇은 선을 지칭합니다. (당연히 숫자가 작은 배선이 유리하죠. 다만, 제품의 제조 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최종 가격이 인상됩니다)

 

 

주 커넥터의 굵기는 어떻게 될까요?

 

배선 자체에는 18AWG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보조 커넥터들에는 좀 더 쉽게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18AWG로 표기되어 있네요. 옆의 숫자는 아마도 배선이 80도까지 견딜 수 있고 300v까지 감당할 수 있다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위 표기가 정확한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제, 내부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먼저, 쿨러 부분 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쿨러 주위에 일명 "에어커텐"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군요.

내부의 쿨링에 도움이 되는 구조 입니다.

 

다만 제가 받은 파워의 경우에는 위에서 보듯이 한쪽(위 사진상 아래 부분)의 나사가 없군요. (조립시 누락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른 필드 테스터 분들의 사진을 보니 2군데 모두 나사가 연결되어 있던데...

 

 

쿨러의 근접 사진 입니다.

 

제품의 기본적인 사양을 볼 수 있습니다.

 

 

내부 전체.

 

 

 

 

 

내부의 여러 방향에서의 모습 입니다.

 

 

제품의 내부에서 본 통풍구 부분 입니다.

 

공기 순환에는 문제없는 구조로 생각됩니다.

 

 

사용된 콘덴서는 820uF / 200v 제품이 2개 사용되었습니다.

 

 

콘덴서 앞 부분에는 쇼트 방지용 보호 필름이 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정류 회로가 보이네요.

 

 

방열판의 구조는 방열 면적을 극대화하는 구조 입니다.

 

 

페라이트 코어 부분 입니다.

출력 부분의 안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죠.

불필요한 노이즈의 출력을 방지 또는 억제해주는역할을 합니다.

 

 

온도 센서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12v의 다중 출력 제품 입니다.

 

 

근접 모습.

+12v2, +12v1 부분이 보입니다.

 

 

EMI 필터 부분 입니다.

 

 

일반적인 제품에서 보다는 간략한 구성이네요.

 

 

그 아래로 접지 부분 입니다.

 

 

접지 부분.

 

 

스위칭 트랜스 부분 입니다.

 

 

내장된 그린IC 칩셋 입니다.

오른쪽 하단은 확대된 모습 입니다.

 

그린IC 칩셋 (DM311) -  PC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 불필요하게 소비되는 대기전력 손실을 최소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내부의 빈 공간과 그 아래로 퓨즈 부분 입니다.

 

 

출력 부분의 마감은 위와 같이 배선의 손상을 방지하는 구조 입니다.

 

배선 정리는 잘 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입니다.

 

 

끝으로 제품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1부의 제품의 외형과 내부를 마치고 2부에서 제품 테스트와 총평 등의 데이터를 올리겠습니다.

 

--- 1부 끝, 2부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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