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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블라스터 카드와 기가웍스 스피커로 유명한 Creative Technology의
대한민국 공식 공급사로 새로이 손 잡은 제이웍스(www.jaywork.co.kr)는 2010년
1월 5일 서울 용산역 근처의 한강로2가 용산토투밸리에 고객 체험과 서비스 공간인
블라스터 센터를 오픈하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정보로 블라스터 센터 위치를 찾았습니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에서
하차하여 5번 출입구로 나오면 됩니다.
내비게이션 명칭검색으로 용산토투밸리를 검색하면 블라스터 센터 위치가 보입니다.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2-37 번지입니다.
5번 출입구 옆 빌딩 바로 다음 건물인 TOTOO밸리에 제이웍스가 마련한
블라스터 센터가 있습니다.
TOTOO밸리 702호를 찾아 갔습니다. 블라스터 센터 광고판이 보여 반가웠는데
문이 잠겨 있어 순간 당황 했습니다. 알고 보니 정오에서 오후 1시까지는
점심 시간입니다. 같은 층에 있는 다른 업체 서비스센터에서 기다릴 수 있어
다행이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블라스터 센터 서비스 공간인 데스크가 바로 보였습니다.
때마침 고객분이 와서 AS 상담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한 분만이 블라스터 센터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계셨습니다.
서비스 데스크 벽면에는 멋진 그림 액자들이 걸려 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블라스터 서비스 공간에서 본 고객 체험 공간의 모습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제품을 사용하면서 즐거워 하는 처자 뒤로 사운드 블라스터 제품과
GIGAWORKS 스피커가 진열 되어 있습니다.
상단부터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 X-Fi TITANIUM PRO, X-Fi TITANIUM ,
X-Fi XTREME AUDIO, AUDIGY VALUE입니다. 모습만 보아도 엣지 있는 소리를
들려 줄 듯 한 사운드 블라스터 카드들입니다.
USB 방식 사운드카드인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 X-Fi SURROUND 5.1과
게임용인 Creative FATAL1TY GAMING HEADSET MK II입니다.
VoiceFX 기술을 자랑하는 사운드 블라스터 게임용 HEADSET입니다.
고품격의 2.1채널 Creative GIGAWORKS T3과 2채널 GIGAWORKS
T20 II입니다.
2 채널인 Creative GIGAWORKS T40 II와 2.1채널인 INSPIRE S2입니다.
2 채널 INSPIRE T10과 2.1 채널 INSPIRE S2 Wireless입니다.
경제적인 2.1 채널 Creative INSPIRE T3130입니다.
넓은 창으로 용산 역사가 보이는 제이웍스 블라스터 센터 체험공간입니다.
방문객을 위해서 생수에 녹차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창가에 마련 된 PC로 자유롭게 인터넷 서핑을 할 수 있습니다.
제이웍스 블라스터 센터 창가에서 본 체험 공간 모습입니다.
블라스터 센터 고객 체험 공간 가운데에 크리에이티브 이어폰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EP-430, EP830 모델입니다. 알아 보니 크리에이티브 이어폰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테이블에 앉자 담소를 나눌 수 있고 체험 시스템을 감상 할 수도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기술의 최고 제품이 내는 고품격 사운드로 감동 받았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의 명품 이어폰인 AURVANA Air입니다.
형상기억합금이 적용된 이어폰으로 상당한 고가이기에 높은 성능이 기대 됩니다.
체험 시스템 왼편으로 휴대용 저장장치의 새로운 트랜드 리더 - 스피카(SPICA)
외장 HDD 제품이 전시 되어 있었습니다.
스피카는 태양보다 1만배나 밝은 1등성으로 다양한 디자인, 컬러, 소재로 매 분기별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을 내 놓는다고 합니다.
SPICA - 아트 시리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손으로 느껴지는 새로운
소재의 3DUV 입체패널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놓은 보기 좋은 외장 하드 케이스입니다.
스피카는 유럽산 옥스포드 칩셋 장착으로 좋은 성능을 내 주고 정전기방지 기술
적용으로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제품에 부여 된 시리얼로 영수증 없이
AS 되며 2년 무상 애프터 서비스를 해 준다고 합니다.
새로이 크리에이브와 손 잡은 제이웍스의 블라스터 센터를 방문 했는데 갖고
싶은 제품이 너무 많이 보여 지름신이 마구 강림 했습니다.
하필이면 점심 시간이라 잠시 기다리는 불편이 있었는데 출입구에 업무 시간을
게시해 놓았으면 좋았겠습니다. 그리고 휴식 시간에도 개방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이웍스의 홈피가 현재 완성 되지 않았는데 약도를 게시
해 놓았으면 굳이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찾지 않아도 되었겠습니다.
블라스터 센터는 서비스 공간에 고객 체험장을 마련해 놓아 제품을 구경 할 수
있는 곳인데 시연 하는 영화 외에는 제품을 체험 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아마도 개장 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인력도 모자라서 그랬지 않나 싶은데
그래도 걸어 오는 전화에 성실히 응대하는 모습은 새술을 새 푸대에 담는
제이웍스의 좋은 서비스를 기대 하게 했습니다. 아무쪼록 대한민국 사용자에게
적절한 가격으로 크리에이티브 제품을 공급하며 불편하지 않게 서비스 하는 좋은
회사로 크게 성장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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