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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화제의 인텔 코어 패밀리인 i7, i5, i3 프로세서 출시를 기념한 체험 이벤트가
지난 2월 19일 여의도 KT 빌딩 7층에 위치한 인텔 코리아 트레이닝룸에서 열렸습니다.
사진&동영상 관련 블로거를 대상으로 열린 금번 행사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에 관한
유용하고 재미난 세션으로 유저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0년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는 오랜 기다림을 보상해 줄 만큼 좋은 성능을
내 준다고 합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1번 출구를 나와 여의도 KT 빌딩으로 향했습니다.
해가 저무니 어둠이 찾아와서 가로등이 켜졌습니다.
우, 좌회전하며 잠시 걷다 보니 KT 여의도 빌딩이 보였습니다.
▷ 인텔 사무실 입성
KT 여의도 빌딩 7층에 위치한 인텔 사무실 입구에는 2010년 새롭게 만난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한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의 입간판이 나를 반겼습니다.
방문객은 사무실 안에서 문을 열어 주어야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 서니
인텔 코어 패밀리가 가진 성능에 따라 올림픽 시상대 처럼 도열해 있었습니다.
유저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기 보다는 필요에 따라 구입해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입구의 데스크에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관련 제품이 전시 되었습니다.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이벤트 참관 블로거 명찰입니다.
2010년형 인텔 코어 i7, i5, i3 프로세서는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한 성능으로
사용자를 만족 시켜 줄 것입니다.
인텔 DH55TC 미디어 메인보드는 H55 칩셋을 채용한 소켓 1156의 mATX형 보드로
코어 i7, i5, i3 프로세서를 지원합니다. 안정 된 동작을 보증하는 고급 Capacitor
전원부에 전력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큐빅형 Parrite Core 초크를 채용했습니다.
CPU에 그래픽 코어가 내장 된 클락데일 프로세서로 조립하면 DVI, D-Sub, HDMI의
디스플레이 출력포트로 그래픽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어 별도의 그래픽 카드가
필요 없습니다.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에 들어간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은 코어의 힘 조절로
작업시 강력한 성능을 내 주며 에너지 효율도 높여 줍니다.
터보 부스트의 작동원리는 코어가 아이들 상태가 되면 거의 0에 가까운 전력을 소모하는
상태로 들어 갑니다. 아이들 상태의 코어로 가는 전류는 차단하고 작업을 진행 중인 코어
에는 정해진 범위의 높은 전압을 주어 원래의 클럭보다 성능을 높여 줍니다. 그럼으로
발열과 소비전력 또한 줄어 듭니다.
하이퍼스레딩(Hyper-Threading Technology)은 인텔의 기술로 작업이 할당 되지
않은 실행 유닉에 다른 스레드의 작업을 할당함으로 성능을 높여 줍니다.
CPU 코어에 스레드가 추가 되어 코어가 복수로 장착 된 것으로 운영체제가 인식
합니다. 하이퍼스레딩 기술은 다중 작업에서 힘을 발휘하는데 4개의 코어를
사용하는 i7은 8개의 스레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인텔 HD 그래픽스(Intel HD Graphics)는 인텔의 차세대 내장 그래픽입니다. 종전의
내장 그래픽은 메인보드 칩셋에 내장 되었지만 이 것은 CPU에 내장 되었습니다.
현재 내장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프로세서는 GMA HD 그래픽 코어를 가진 클락데일
입니다. 그래픽 카드가 필요 없어 경제적이며 시스템의 전력 효율성이 뛰어나서
구매와 유지 비용에 있어 장점이 있습니다.
방진복을 입고 프로세서를 생산하는 클린룸에 들어가 일을 하는 인텔의 버니맨이
보이는 인텔 종합 선물 세트입니다. 그리고 노트북이 아니라 진짜 노트북입니다.
사무실 입구에는 인텔 코리아가 받은 상패들이 전시 되었습니다.
반도체 회사답게 벽에 웨이퍼 액자를 걸어 놓았습니다. Wafer는 집적 회로를 만드는
실리콘 단결정의 얇은 윈모양 판입니다.
참관객에게 전시 된 제품을 열심히 설명하는 인텔 직원입니다.
저녁 식사로 맛있는 도시락이 제공 되었습니다.
간식으로 먹은 네슬레 초코렛 쿠키와 알록달록한 캔디입니다.
네슬레에서 NESPRESSO Citiz 커피 머신으로 맛있는 커피를 서비스 했습니다.
네스프레소는 네슬레와 에스프레소의 합성어로 세계최고 식품전문 기업인 네슬레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최고급 에스프레소 머신입니다. 기기에 캡슐을 장착하고 버튼을
누르면 커피가 추출됩니다.
색으로 구분하는 최상의 맛으로 블랜딩 된 캡슐은 16가지 다양한 종류를 제공합니다.
한 잔의 에스프레소 만을 추출하는 알루미늄 캡슐은 커피원료가 공기가 습기에 접촉
하면서 발생하는 산화를 차단하여 차별화 된 맛의 커피를 제공합니다.
▷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소개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사진&동영상 블로거 Day 참관 행사가 열린 인텔 코리아
사무실의 트레이닝롬입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 하니 몇 분의 블로거들만 계셨습니다.
시연 시스템으로 인텔 코어 i7을 채용한 노트북이 보였습니다.
트레이닝롬 우측으로 인텔 코어2 듀오를 채용한 데스크탑과 클락데일 프로세서
시연 제품이 있었습니다.
해산물 볶음밥에 닭다리와 과일로 육해공이 적절히 어우러진 식사입니다.
행사 시작을 기다리며 내일을 만드는 인텔 홍보 영상물을 보았습니다.
인텔 로봇공학 연구소에서 면도 촉감 테스트를 합니다. 완벽한 성공이지만 다시 한번
해 볼까요라는 멘트에 루이스 르그랑 인텔 로봇공학 엔지니어가 싫은 표정입니다.
인텔 프로세서 런칭 파티에서 케이크 부위 자르기로 고민 합니다.
어디부터 자를 까요? 메모리 회로? 터보 회로? 파워 매니지멘트???
인텔의 특별한 파티 분위기가 느껴지는 영상입니다.
USB 공동 창시자 아제이 바트입니다. 인텔이 인정하는 스타는 우리와 다르네요.
인텔이 만든 가장 작은 칩을 찾는 이벤트입니다.
핀셋으로만 잡을 수 있었네요.
http://www.intel.com/ko_KR/tomorrow/?iid=ko_kr_01_sot+gg_headline#/view-ads/latest-ads/oops/
에 게시 된 TV 광고입니다.
행사 첫 시간에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가 소개 되었습니다. 연사는 인텔 코리아
박성민 마케팅상무이십니다.
사진에 관련 된 좋은 서적을 소개 하셨습니다.
저장과 보정, 사진에 관련 된 어프로치를 할 수 있는 PC! 표현에 있어서 도구의 수용에
관한 논점으로의 툴로 이야기를 시작 했습니다.
사진 표현에 있어 어떤 도구와 수단, 매체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합니다.
도구를 회피하지 않고 적극 수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도구는 PC겠습니다.
2010년 인텔 코어 패밀리가 소개 되었습니다.
과거와 다른 PC의 성능으로 내 놓은 결정체가 2010년 인텔 코어 패밀리입니다.
오늘의 토픽, 트랜드는 인텔 코어의강점입니다.
PC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입니다.
PC, 휴대폰, TV중에서 가장 창작적인 활동과 연결 되는 기기는 PC입니다.
온라인 영상 소비 형태로 해 마다 수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3년 UCC 생성자는 인터넷 이용자의 50% 이상 육박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10년형 인텔 코어 i7, i5, i3 프로세서로 PC가 확 달라집니다.
연장이 좋아야 일을 잘 하듯이 오늘의 트랜드를 따라 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PC가
필요합니다.
구형 PC를 버리고 새로운 프로세서로 무장한 PC가 필요한 때입니다.
오늘의 소비 형태는 다양합니다. 2인치에서 100인치까지 인터넷을 활용하는 디바이스
를 보여 줍니다.
인터넷 활용 디바이스에 대한 소개입니다.
2010년형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장점은 터보 부스트 기술입니다.
최적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실현한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입니다.
성능은 높이고 전력은 낮추는 것이 컴퓨터 발전의 테마입니다.
일 처리를 빠르고 스마트하게 끝내는 터보 부스트 기술
다중의 코어 중에서 일하는 코어에 적당히 전력을 높여 주는 오버클럭으로 힘을
더해 잘 일하게 하는 터보 부스트 기술입니다.
터보 부스트 기술로 코어가 오버클럭 되어 시스템을 시원히 돌려 줍니다.
2010년형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두 번째 강점은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하이퍼스레딩
입니다.
하이퍼스레딩은 하나의 시피유 코어가 두개의 명령어와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 합니다.
하이퍼스레딩(Hyper-Threading Technology)은 CPU 코어에 스레드가 추가 되어
복수로 장착 된 것으로 운영체제가 인식 됩니다. 하이퍼스레딩 기술은 다중 작업에서
힘을 발휘하는데 4개의 코어를 사용하는 i7은 8개의 스레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좋은 성능을 내 줍니다.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그래픽 기능을 내장했습니다. 현재 H55 칩셋 보드에 클락데일로
생동담 넘치는 그래픽의 HD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에는 쓸 만한 성능의 인텔 HD 그래픽이 내장 되어 있습니다.
인텔 코어 i3 클락데일 프로세스에는 CPU 코어와 그래픽 코어가 한 패키지 안에
통합 되어 있습니다.
통합 그래픽의 3D 그래픽 성능은 메인스트림 및 캐주얼 게임에 최적 설계 되었습니다.
터보 부스트 기능은 내장 그래픽에도 작동 됩니다.
고속 모바일 브로드밴드에 대한 소개입니다.
앞으로는 노트북에 와이브로가 기본 장착 되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2010 인텔 코어 i5 모바일 프로세서는 이 전 제품에 비해 두 배로 성능 향상
되었습니다.
2010년형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입니다.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하게 나온 2010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입니다.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2010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입니다.
러시아로 여행가 미그 31을 타고 마하 2.5의 초음속으로 날아가는 성층권 여행을
하는 이벤트입니다. 자신이 터보 부스트 된 것을 확실히 알겠습니다.
▷ 나만의 효율적인 디지털 다크룸 만들기
두 번째 순서로 DSLR Life - 나만의 효율적인 디지털 다크룸 만들기란 주제로
머니투데이 성연광 기자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연사이신 성연광 기자의 약력입니다. 사진과 편집을 좋아하는 마니아 분이십니다.
DSLR 사진은 세상을 기록합니다.
우리 인생을 기록하는데 사진 만한 것이 없습니다.
빛으로 그린 심상등 다양한 사진을 보여 주셨습니다.
후 보정 된 사진을 무시하는 풍조에서 편집 되어도 좋은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기록과 보정, 창작이 어우러진 디지털 다크룸입니다.
디지털 편집에 대한 생각으로 유명 사진가도 포토샵 편집을 한다고 합니다.
디지털 편집은 촬영 당시 혹은 기획 당시의 심상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작업입니다.
계속 해서 보여 준 멋진 사진으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디지털 SLR 시대에 디지털 다크룸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디지털 카메라는 고화소로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동영상까지 담는 기기로 까지
발전 했습니다.
이미지를 담는 플래시 카드 또한 고용량화 되었습니다. 요즘은 8GB를 넘어 16GB
제품을 구입 할 만합니다.
시스템의 성능 향상에 따라 모니터 해상도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시스템에 적절한 편집 소프트웨어로 우리의 디지털 다크룸을
마련 해야겠습니다.
이전 PC와 최신 PC를 비교했는데 이 전 것의 사양이 너무 낮아서 당황 했습니다.
박물관에 가야 할 골동품 수준이랄까 그렇습니다. 최신 것은 인정 할만 합니다.
사진 편집 작업에 있어 성능 좋은 CPU에 충분한 용량의 램은 필요충분 조건입니다.
이 것에 고품질 GPU 또한 작업에 도움이 됩니다.
▷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성능 체험
인텔 코어 i7 채용 노트북과 비교한 인텔 코어2 듀오를 채용한 데스크탑에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클락데일 프로세서로 내장 그래픽 성능 체험을 했습니다.
코어 i7 프로세서를 장착한 노트북으로 사진 편집 작업을 시연하였습니다. 건너 편의
인텔 코어2 듀오를 채용한 데스크탑에 비해 빠른 속도로 진행 되었습니다.
2008년 11월에 인텔 코어 i7의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순서 중에 알파
900으로 찍은 사진의 포토샾 합성 작업이 있었는데 4장의 사진 합성 작업이 10초
이내의 빠른 속도로 진행 되었습니다.
인텔 코어 i7 노트북으로 시연하는 사진 편집 모습입니다.
인텔 코리아 최병원차장께서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채용한 노트북과 Cyberlink
PowerDirector로 풀 HD 영상 편집 시연을 해 주었습니다. 하이퍼스레딩이 작업에
도움을 주고 있었습니다.
PowerDirector로 하는 풀 HD 영상 편집 시연입니다.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클락데일 프로세서로 내장 그래픽 성능 체험을 했습니다.
i3 내장 그래픽 코어로 HD급 영상 시청과 3D 온라인 게임을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게임 A.V.A를 돌리는데 인텔 HD 그래픽스 내장 그래픽 코어는 쓸만 합니다.
인텔 HD 그래픽스 내장 그래픽 코어는 저가 그래픽 카드에 위협을 주는 성능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인텔 코리아 박성민 마케팅 상무님으로 친근감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머니 투데이 성연광 기자님의 사진 또한 좋았고 인텔 코리아 최병원차장
의 시연 또한 유익 했습니다.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도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노트북에 관심을
가지는 참관객입니다.
참관객 질문에 성?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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