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메모리에 대해 알아보자
 천사문
 조회 : 5313 , 2010/04/02 05:38

고성능 PC 를 위한 메모리 ‘고용량’ 아닌 ‘고성능’이 정답!(전문 보기 클릭)

 극명하게 성능 차이를 비교한 것으로 인텔 코어 i7 860 프로세서를 이용해 일반 DDR3 메모리를 8GB로 늘린 것과 고성능 DDR3 메모리 4GB 제품을 사용해 성능을 비교해봤다.
 동영상은 러닝타임 약 75분 가량의 풀HD(1080i) 동영상을 가지고 진행했으며 약 11GB 용량의 위 영상을 인코딩 했을 때, 각각의 시간을 비교한 것이다.
 여기서 일반 메모리로는 말 그대로 CPU의 적정 속도만을 사용할 수 있는 대신에 용량은 8GB로 많고, 고성능 메모리는 상대적으로 용량이 적지만 2,200MHz라는 작동속도를 가지고 CPU를 3.9GHz로 오버클럭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코어 i7 860의 속도가 2.8GHz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려 1.1GHz나 상승한 셈.
 일반 메모리로도 조작을 통해 CPU 오버클럭을 가능케 할 수 있다지만 고성능 메모리는 애초에 작동할 수 있는 속도의 범위가 일반 메모리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더 안정적으로 CPU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다.
 그로 인해 생기는 성능의 차이는 동영상 인코딩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일반 1,333MHz의 DDR3 메모리를 탑재한 코어 i7 시스템은 38분 가량의 시간을 인코딩에 썼지만, 2,200MHz의 DDR3 메모리를 탑재한 코어 i7 시스템은 27분의 시간이 소요됐다. 약 11분 가량 차이를 드러낸 것.
 이는 결국 최신 시스템에서의 성능은 용량이 아닌 속도가 좌우한다고 봐야 한다. 과거 메모리 용량을 늘려 성능이 향상된다는 그릇된 지식을 지금 시스템에서 그대로 적용시킨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얘기도 된다.


최근 클락데일 프로세서가 출시되면서 "국민오버 4Ghz 시대"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물론 오버클럭킹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도 아직 많이 계시지만, 최소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씩 시도해 보셨거나 최소한 어떤것이다라고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점점 오버클럭킹이 실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각종 메인보드, CPU, RAM 등 PC 주요부품 회사들의 오버클럭킹을 통한 마케팅 전략을 보더라도 충분히 알 수 있지요.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것은 소비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어요.


오버클럭을 하시면서 한번쯤 고민 해보셨을 겁니다.
쉽게 말하자면, 이런 고민요소는 고성능 메모리를 사용함으로써 해결이 된다는것이지요~

 

일반적인 DDR3 메모리의 클럭기준은 DDR-1333 클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성능 메모리들은 최소한 DDR-1600 정도의 클럭을 지원합니다. 물론 사용자가 관심이 있고, 메모리 셋팅에 관련해 기초지식이 어느정도 있는 사용자라면, 그보다 높은 클럭도 사용할 수 있지요 ^^

 

메모리의 동작 속도는 용량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입니다.

 

데이터를 처리하는 처리 퍼포먼스에 관련해서, 같은 용량이라면, 좀 더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메모리가 당연히 같은 단위시간동안 더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정해진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한다면, 고성능메모리가 훨씬 빠른 시간안에 모든 처리를 끝낼수 있을겁니다.

 

누구보다?  일반메모리보다 더 빨리...

 

이제 좀 더 실실적인 예제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버클럭킹시에 메모리에 따른 변화를 생각해 볼까요?
네할렘 아키텍처 CPU를 기준으로 메모리 클럭은 [BCLK × 배수]로 정해 집니다. 이 배수를 디바이더라고 하는데요.


클락데일에서는 1:3, 1:4, 1:5 정도로 볼 수 있어요.
일반적인 1333Mhz 클럭의 메모리를 예로 들어보면 [기본 BCLK(133Mhz) × 1:5디바이더(5배수) × 듀얼채널(2)]로 결국 1333Mhz가 된다고 볼 수 있어요.

 

여기서 메모리 클럭을 올리는 방법은 BCLK를 올리거나 높은 디바이더를 설정하는 것이지요. CPU의 BCLK를 올려서 오버클럭킹을 하게 되는데, 기본 BCLK를 133에서 200으로 올렸다고 합시다. 클락데일 Core i3 530 CPU를 기준으로 생각해본다면 2.92(133×22)Ghz에서 4.4(200×22)Ghz가 된것이에요. 이때 램클럭의 변화를 볼까요? 2.92Ghz 때는 1333Mhz로 동일할 거이고, 4.4Ghz 때는 [200×5×2]로 2000 이 되어버립니다.

과연 기본클럭이 1333(666×2)Mhz로 설정되어 나온 메모리가 50%나 높은 클럭인 2000(1000×2)Mhz를 소화해 낼 수 있을까요?


답은 [거의 없다]입니다. 거의라는 말을 쓴 이유는 타이밍을 풀어서 클럭향상에 도움을 주는 방법도 있고, 대박 수율이 존재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타이밍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흔히 줄여서 램타 라고 부르고, 메모리의 반응속도라고 생각할 수 있겠어요.
메모리를 잘 살펴보면 9-9-9-24, 7-7-7-16 등 숫자가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타이밍이라고 하는 것인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하고 이 숫자가 낮으면 낮을 수록 반응속도가 빠르다고 할 수 있어요.

타이밍을 언급한 이유는 오버클럭킹용 메모리의 낮은 타이밍을 조금 높게 조절했을 시에 클럭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자면 인텔 시스템에서는 클럭을 높이는 편이, AMD 시스템에서는 타이밍을 줄이는 편이 눈에 띄는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물론 둘다 하면 alleh!! 예요ㅋ)

"오버클럭하고 싶은데 왜 이렇게 복잡해!!! 어려워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메인보드 회사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적으로 쉽게 오버클럭킹을 하는 방법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RAM도 질 수는 없지요.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X.M.P입니다.
 

XMP(EXTREME MEMORY PROFILES) 기능이란 오버클럭을 통해 최고로 끌어낼 수 있는 성능을 제조사가 사전에 메모리에 기록해놔 메인보드가 이를 인식하고 성능을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으로 고성능 PC를 구성하고 싶으나 오버클럭 설정 시 복잡한 전문용어와 설정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들을 위한 기능으로 클릭 한번으로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오버클럭을 실현 하여 고성능 PC 를 구성 할 수 있게 하였다.

 

밑에 링크로 들어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http://www.nowpug.com/?document_srl=540218
 
4


 
210.106.202.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