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i7 입문자에게 안성맞춤, 지스킬 PC3-12800 CL9 6GB 킷
 하석선
 조회 : 3327 , 2010/05/04 22:37

 

 

  1. 1 메모리의 고성능·고용량화 시대 도래
  2. 2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 매력적인 DDR3 메모리
  3. 3 코어 i7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DDR3 메모리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신고하기 Translation :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2009-06-01 19:31:03 / 강형석 기자
(kanghs@betanews.net)
메모리의 고성능·고용량화 시대 도래

최근 PC의 성향을 살펴보면 점차 고성능·고용량화 되어가고 있다. 그만큼 애플리케이션의 리소스 요구량이 크게 늘었고, 동시에 하드웨어의 성능도 빨라져야 제대로 된 기능과 속도를 맛볼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현재의 32비트 운영체제로는 하드웨어의 성능을 100% 이상 끌어내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의 수준에 이르게 된 것이 사실.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으나 기술의 발전이 너무 빨라 미래 기술의 접목이 쉽지 않은 한계에 봉착하게 됐다.

 

그 중 하나가 바로 PC 메모리의 활용 능력이라 할 수 있다. 갈수록 고용량화 되고 있는 PC 메모리로 인해 이제 32비트 운영체제는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이런 움직임은 앞으로 그 속도를 더욱 더해갈 것으로 보이는데, 그 예가 바로 코어 i7 프로세서로 대변되는 인텔의 최신 PC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여러 방향에서 큰 혁명을 불러왔는데 성능도 성능이지만, 바로 PC 메모리에 큰 변화를 몰고온 것.

 

이는 과거 2개를 한 쌍으로 묶어 성능 향상을 꾀했던 인텔이 코어 i7 플랫폼에 들어서 3개의 메모리를 한 쌍으로 묶어버렸기 때문이다. 여기에 AMD도 추후 3채널 이상의 메모리를 한 쌍으로 묶을 예정이어서 경쟁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메모리 업체들도 이에 대비한 제품들을 선보이지 않을 수 없게 됐다. 하지만 DDR3 메모리로의 접근은 아직 쉽지만은 않다. 고성능, 고용량 메모리의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는 것이 문제.

 

하지만 그런 걱정은 이 제품 앞에서 잠시 접어둬도 좋을 것 같다. 지스킬(G.SKILL)이 고용량·고성능을 노림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 접근성을 높인 DDR3 메모리, PC3-12800 CL9 NQ 6GB 킷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1. 1 메모리의 고성능·고용량화 시대 도래
  2. 2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 매력적인 DDR3 메모리
  3. 3 코어 i7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DDR3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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