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WIND NB U200X LONGRUN SU7300 LIGHT - 울트라씬 노트북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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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962 , 2010/07/17 20:58
  이 게시물의 태그 : MSI, 노트북

 

 

 

 

 

 

 

 

어떤 제품을 막론하고 시장에서 소비자의 결정을 좌지우지하는 가장 주요한 변수는 가격입니다. ULV 프로세서의 장점인 고성능에 저전력으로 플랫폼 자체의 장점은 뛰어난 편입니다. 다만, ULV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출시된 노트북 PC의 가격은 전혀 친근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프로세서의 자체 성능과 그 용도가 명확한 넷북에게 초슬림, 초저전력 시장을 내줘야 했죠. 하지만 C-ULV 정책으로 부담 없는 가격의 플랫폼을 제시하면서 다시 한 번 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낮은 가격과 고성능(넷북에 비해 10~20만 원 정도 가격이 비쌈)으로 SU7300 프로세스는 높은 가격대의 SU9000시리즈 프로세서와 성능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까닭에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즉, MSI U200은 넷북의 휴대성과 배터리 지속시간, 빠른 성능을 원하고 고사양의 그래픽 성능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 환경이라면 10~20만 원 정도를 투자하면 얻을 수 있는 가볍고 오래가는 노트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 대기업 제품처럼 한글에 최적화된 키보드는 아니지만 발열, 소비전력, 휴대성, A/S 접근성, 배터리 지속시간 등 많은 장점이 있는 MSI U200은 국내 시장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입니다.




윈드 U200X-LONGRUN SU7300 LIGHT 링크[에누리 사이트]
http://www.enuri.com/view/Detailmulti.jsp?modelno=2156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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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까지30초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8 8:2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거의;; 노트북도 데탑처럼 초고사양을 향ㅇ해 달려가는거서 같네요;; 몇년만 지나도 핸드폰에도 듀얼 쿼드코어가; 나올것같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9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들에 비하면 더 좋은 성능이지만 조금 더 비싸고, 데스크탑에 비하면 뭔가 모자란듯한 느낌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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