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솔루트 Starto OZONE 5.1채널 USB 헤드셋
 워터폴
 조회 : 4573 , 2010/07/28 14:49
  이 게시물의 태그 : 앱솔루트코리아, 헤드셋

 

 

 

 

 

 

 

 

● Starto ozone advanced gaming headset


게임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상대의 움직이나 작은 소리까지 잡아낼 수 있는 헤드셋이나 빠른 포인터로 상대보다 앞서서 나갈 수 있는 마우스 등 어떤 주변기기를 쓰는가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체험하게 될 Starto 제품이 과연 어느 정도 성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Ozone Starto USB 5.1 채널 헤드셋의 스펙(3년 A/S 가능)

 

Ozone에서 출시한 starto 헤드셋은 블랙톤의 멋스러운 디자인을 살렸으며 5.1채널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 그리고 또렷하고 정확한 음질로 PC 환경에 최적화 된 제품입니다. MMORPG, FPS 게임과 보이스 채팅 등에 적합하며 편안함 착용감을 위해 쿠션감이 좋은 가죽을 덧댄 헤어밴드와 고급 이어쿠션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고감도 마이크로 폰을 사용하여 작은 소리로도 정확하게 전달이 가능하며 잡음 감소 설계로 더욱 선명한 음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Starto 5.1 USB 헤드셋 포장박스 및 구성품 살펴보기

 

 

▲ Starto의 특징이 잘 표현된 포장박스

 

▲ 완충제로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다.

 

▲ 드라이버 유틸리티 CD

 

▲ Starto 헤드셋

 

 

 


Starto 5.1 USB 헤드셋 디자인 살펴보기

 

 


 ▲ 고급스러우면서도 튼튼함이 강조된 블랙 컬러를 채택 

 

● Starto ozone headset 디자인


Ozone Starto의 기본 디자인은 시장에서 판매중인 일반형과 크게 다를 바 없지만 튼튼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가죽 재질에 무광의 블랙 컬러를 채택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일부 저가형 헤드셋은 착용감이 좋지 않아 구매 후 후회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헤드셋의 특성상 장시간 착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귀의 통증이나 불편함이 뒤따른다면 상당한 골칫거리로 작용한답니다.

 

Ozone Starto는 고급스럽고 다소 묵직해 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장시간 착용해도 귀나 머리, 목 등에 부담을 주지 않을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이어 쿠션을 가졌습니다.

 

 

 

 ▲ Starto 로고가 있는 측면부(촉감은 우레탄 코팅의 느낌이 난다.)

 

 ▲ 마이크가 없는 쪽이 오른쪽이며 접합부분에 'R'로 표시

 

 ▲ 사용자의 머리크기(?)에 따라 총 8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 머리와 맞닿는 쿠션에는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 장시간 사용시에도 땀이 차는 것을 방지

 

 ▲ 차폐형 이어쿠션으로 외부에 소리가 새어나가는 것을 차단

 

기본 장착된 차폐형 이어 쿠션은 말 그대로 주변의 소리가 거의 유입되지 않아 게임의 사운드 및 리더나 팀원들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차폐형 이어 쿠션은 혼자 조용한 환경에서 음악을 즐긴다거나, 채팅을 통한 영어회화나 인터넷 강의 등을 수강할 경우에도 제격입니다.

 

 

 

 ▲ 고감도 마이크로폰을 장착, 바람소리와 주변 소음을 차단해준다.

 

 ▲ 130~140도 정도로 움직일 수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 해드밴드쪽으로 이동 가능

 

Ozone Starto는 고급형 헤드셋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헤어밴드 쪽으로 이동이 가능해 음악감상과 같이 마이크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라면 위쪽으로 살짝 돌리면 마이크가 보이지 않도록 함으로써 디자인의 일체감을 보여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고감도 마이크로폰을 장착하여 숨소리, 콧소리, 바람소리 같은 주변잡음을 효과적으로 차단시켜줍니다.

 

 

 

 ▲ 단선 및 꼬임 방지 처리가 된 케이블

   

 ▲ 소리조절 및 마이크로폰 On/Off 스위치가 있는 리모컨

 

  ▲ 리모콘 설명도

 

꼬임 방지 처리가 된 케이블의 중간에는 마이크 및 볼륨 조절이 가능한 유선 리모컨이 달려있습니다. 큼직한 마이크 스위치의 경우 사용하지 않을 때 내 목소리가 나가지 않도록 온/오프 상태를 조절할 수 있어 게임 플레이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LED 인디케이터는 스피커가 작동할 때 붉은 색으로 점멸/점등을 반복하여 튜닝적인 요소도 포함시켰습니다. 볼륨 다이얼은 윈도우 메인 볼륨 컨트롤과 연동되어 작동합니다. 메인 볼륨을 제외한 모든 볼륨 다이얼은 아날로그 방식입니다.

 

 

 

 

 


Starto 5.1 USB 헤드셋 사용하기

 

 

 

 

 

▲ 드리아버 정보, 오디오 제어장치는 인텔 칩셋이 사용된 것을 알 수 있다.  

 

 

 

 

 

 

● Starto ozone headset 사용후기


Starto의 장점은 FPS 게임에서의 공간감과 음 분리도, 그리고 게임중  마이크로 대화를 하다보면 저가형 헤드셋은 사운드에 뭉개져 잘 안 들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Ozone Staro는 그런 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사실 음악 감상을 할 때 기존에 사용하던 클라로+크레신 헤드폰 조합보다 미들레인지 영역이 떨어지고, 약간 부스트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는데 게임에서만큼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참고로 Starto에 내장된 USB 사운드 카드의 성능은 메인보드 온 보드의 사운드보다는 좋습니다. 하지만 외장 사운드 카드인 클라로 보다는 떨어지더군요. 채팅의 경우에는 마이크의 음질이 전화기로 통화하는 것보다 더 깨끗했습니다.

 

 

▲ 헤드셋 조작하는 동영상

 

 

 

 

장점 :

1.고감도 마이크로폰 (목소리의 변질이 일어나지 않는다.)

2. FPS 게임에 최적화된 공간감과 타격감 (방향감각이 또렷해짐)

3. 헤어밴드 및 이어쿠션의 착용감이 좋다.

4. 화이트 노이즈는 없으며, 팝노이즈는 작게 들림(전혀 거슬리지 않음)

5. 레프트 데드2  좀비의 발자국 소리가 2~3개 들리던 것이 10개 이상 들림(효과음 증대)

6. 차폐성이 좋아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PC방에서 효과가 극대화 될 것 같음)

 

단점 :

1. 내장된 USB 사운드카드의 음질은 온보드보다 약간 좋은 정도

2. 음악감상을 할 때 미들레인지 영역에서 음질이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부스트된 느낌

   (클라로 사운드카드+크레신 헤드폰 조합 비교)

3. 윈도우 7 64비트에서 클라로 사운드 카드와 Ozone Starto 드라이버 간의 충돌

  (드라이버 유틸리티 로딩시 멈춤현상 및 지속적인 팝 노이즈 발생)

 

이상으로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TAG- 앱솔루트 코리아, ABKO, OZONE, STARTO, 스타토, 5.1 헤드셋, 5.1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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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8 21:14/ 이댓글에댓글달기
  5.1 헤드셋인가 보네여;; 갠적으로 헤드셋에도 관심이 많아서 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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