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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
ATX, mA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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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
A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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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베이 |
3.5 * 총 5 / 5.25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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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갯수 |
후면 8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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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180 X 410 X 400 mm (W x H x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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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컨넥터 |
USB * 2 , MIC * 1 , SPK * 1 |
제품 포장상자는 그냥 케이스구나 하는정도로 단순한데 제품의 특징을 그림으로 보여주면 좀더 알기쉬울 것 같군요. 양옆에 손잡이 구멍이 있는건 편했습니다. 분홍색이라고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전면의 몇 개의 꽃무늬색을 말합니다.
특징은 영어설명에 특허출원 문장은 한글인데 설명도 한글이면 보기편한데. 아래 아이콘형식으로 특징을 알려줍니다.
내부에는 위아래 스티로폼으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색상은 광택재질의 검은색입니다.
전면에는 몇 개의 꽃무늬가 있어 심심한 외형을 조금이나마 개성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전면 덮개가 있는 케이스라 이런 것도 가능하네요.
우측의 모습으로 따로 통풍구는 없고 베젤의 아래쪽 측면 부분에 통풍구가 있습니다. 하드 장착시 발열을 생각하면 중요한부분입니다.
측면 덮개쪽에는 CPU 와 VGA 등을 위한 통풍구가 있으나 좀 작아보입니다.
USB나 사운드 포트는 옆쪽으로 있는데 덮개를 열필요없어 좋기는하나 케이스 위치에 따라 불편할 수도 있는 위치입니다.
덮개는 자석으로 고정이 되고 있습니다.
덮개가 다른 것보단 두께가 있어 외부기기 장착할 때 팬콘트롤같이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도 걸리는 부분은 없겠습니다.
덮개안쪽으로는 하드 장착방법이나 사용법에대해 자세하게 알려주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이쪽으로 3.5" 또는 2.5" 하드를 넣고 뺄 수가 있습니다. 백업용도나 자주 하드를 교체할 일이 있을 때 요긴합니다. 안쪽 샤시에 팬장착부분이 있으나 공간이 좁아 팬은 장착이 안됩니다.
전원 버튼은 큼직해서 좋지만 누르는데 다른케이스보단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옆쪽으로는 백업 S/W 사용시 사용되는 버튼이 있으며 하드 동작표시 LED는 바로 위쪽으로 있습니다. 덮개를 닫으며 안보이는 단점이 있네요.
안쪽으로는 하드와 결합되는 콘넥터가 있으며 옆쪽으로 SATA-USB 선택버튼이 있습니다. 속도를 중시하면 SATA를 백업이나 안정적인 핫스왑을 필요하면 USB를 선택하면 됩니다. 깊숙히 있기는 하지만 손을 넣어서 조작해도 되며 전원이 들어가면 스위치부분에 푸른색 LED가 들어옵니다. 선택에 따라 LED 색상이 변하면 좋을텐데 그냥 조명역할인가 봅니다. 단순 하드랙용도가 아니라서 기판에 콘트롤칩셋도 있네요.
뒷보습은 다른 보급형 케이스와 비슷한데 팬 통풍구가 너무 작아보입니다.
케이스 바닥면에는 앞쪽으로 통풍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끄럼 방지나 책상보호용 고무같은게 없어 글키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요.
내부샤시구조는 보통의 미들케이스와 차이없이 동일합니다.
80mm 쿨러가 기본 장착되어 있는데 90mm 도 장착되도록 나사구멍이 있으면 좋겠네요. 팬 소음은 크지 않습니다.
하드나 ODD는 모두 나사로 고정하는 구조입니다.
외부 하드랙과의 연결을 위한 SATA 와 전원선이 있으며 SATA 는 고정 클립이 있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흰색은 USB 선인데 선 나오는부분의 샤시가 날카로와 자주 움직이면 피복이 벗겨질 수도 있겠더군요.
SATA선과 전원콘넥터 입니다.
하드랙에 사용되는 USB로 두 개의 콘넥터를 사용하네요.
케이스에 사용되는 사운드와 USB 콘넥터.
케이스 바닥에는 따로 통풍구는 없습니다.
케이스 안쪽 4개의 나사를 풀면 전면베젤을 벗길 수가 있습니다. 하드랙 때문에 백업 버튼이나 USB 선 때문에 좀 복잡해보이죠.
2.5" 하드를 3.5"크기로 바꿔주는 어뎁터입니다. 그 밖에 내용물은 지퍼가방에 들어 있습니다.
그냥 2.5" 하드를 넣어주면 됩니다. SATA 하드는 콘넥터 위치가 같아서 이런점은 편리하죠.
나사는 스피커등은 기본적인거고 특이하게 스티커가 있더군요. 제품특징표시한 것 같은데 케이스 꾸미기에 좋겠습니다. 검은색 스폰지는 외부 베이에 하드 장착시 충격받지 말라고 안쪽 콘넥터옆에 붙이는 용도입니다.
외부 하드사용시 USB 연결하면 백업 버튼으로 쉽게 실행할 수가 있는데 그때 사용되는 S/W 시디와 설명서입니다. 시디에 다수의 S/W 가 들어있어 찾아서 실행하는게 불편.
PC Clone EX라는 백업 프로그램인데 외장하드 구입시 많이 사용되는거라 생소하진않고 사용법도 쉽습니다. 설명서엔 한글로 설명이 잘되어 있네요.
조립이 끝난상태.
2.5" 하드는 어뎁터에 사진처럼 끼워주면 됩니다.
3.5" 하드 장착. 무게가 있어 적당히 위치를 맞추면 쉽게 들어갑니다.
2.5" 하드 장착시. 하지만 어뎁터를 사용한 2.5" 의 경우 콘텍터 위치 맞추기가 쉽지 않더군요.
컴퓨터 사용시 전원버튼 주위에 푸른색 LED가 점등되며 백업 버튼위로 하드/백업 동작 LED가 붉은색으로 점등됩니다.
시디는 자동실행도 아니고 프로그램을 직접 찾아 실행해줘야 합니다. 너무 불친절 ㅜ.ㅜ. 찾아보면 PC Clone EX 폴더가 두 개있는데 임의로 하나 설치했더니 되긴합니다.
프로그램은 단순하며 위에 4개의 탭으로 메뉴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프로그램 화면의 버튼을 눌러 백업하는 메뉴입니다.
두 번째는 백업할 폴더를 지정해둘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폴더만 외부버튼을 이용해서 쉽게 백업이 됩니다. 백업은 USB 방식으로 연결된 상태에서만 됩니다. SATA 연결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혹시나 다른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해보려 했으나 안되네요.
세 번째는 그냥 탐색기처럼 마우스로 끌어서 복사가 됩니다.
마지막은 설정으로 백업형식에서 지정된 폴더를 백업할 때 모든 파일을 할 수도 있지만 변경된 파일만 백업하기를 선택하면 좀더 빠르게 백업이 됩니다. 백업 실행은 총 3가지가 있는데 케이스 백업 버튼 / 프로그램에 실행버튼 / 단축키입니다. 편한데로 그때그때 하면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백업실행을 하던 시작확인 화면이 나오며 버튼이나 시작을 클릭하면 됩니다.
백업실행중 시간과 용량등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SATA 연결
구형 하드라 하드 속도는 원래 느립니다.
USB 연결
도킹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하드랙 같은 기능을 케이스에 내장시킨건 꽤 좋습니다. 특히 단순히 SATA 연결만이 아닌 USB 방식연결도 가능해서 전용 S/W와 함께 백업버튼이 따로 있는 것도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대용량 자료를 자주 복사하는 사용자라면 추가부담없이 편리한 기능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전면팬이 없다는 것입니다. 케이스 내부뿐아니라 하드를 꼽고 사용할 때 열이 날텐데 짧은시간 사용이라면 모르지만 장시간 사용하면 발열이 무시못하겠더군요. 샤시구조변경이라도 해서 얇은 팬이라도 있었음 좋겠습니다. 전워버튼도 좀더 쉽게 눌러지는걸로 교체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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