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에 확장성까지 생각한 PC케이스 베스텍 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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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914 , 2010/10/13 17:21
  이 게시물의 태그 : 베스텍, PC케이스

 


 

         



 

본 필드테스트는 베타뉴스, 베스텍씨엔씨의

이벤트 주관 및 상품 협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필드테스트 시작에 앞서서...

요즘 출시되고 있는 PC케이스들은 내부 통풍성과 더불어 아름다움과

확장성 특히, 그래픽카드 장착을 위한 내부 공간을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사양의 그래픽카드 출시와 그래픽카드의 크기가 커짐에

따른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PC케이스는 단순히 PC부품의 집합적인 공간에서 벗어나 주변

 인테리어적인 환경과 내부 확장 및 통풍이라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잘  조합되어야만 진정한 PC케이스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PC부품중에

한가지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베스텍에서 출시한 SEVEN으로 본 제품은 어떠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 전 광 준 http://medialog.bodnara.co.kr/mynuri/




 들어가면서

    - SEVEN PC케이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

SEVEN 제품에 대한 간략한 스펙입니다.
 

 제품 개봉

    - 포장 및 제품 구성품 소개

        1.1 포장

제품 박스입니다.

 

본 제품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295mm GTX급의 긴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박스에서 제품 개봉후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티로폼으로 완충제 역활을 하여 제품을

보호하였습니다.

        1.2 제품 구성품

 

구성품인 고정나사와 스피커 그리고 배선 정리를 위한 튜브와 슬롯가이드 등이 제공됩니다.

 

        1.3 제품 내.외부 

거의 모든 PC케이스가 그러하듯 전면부는 스크래치 방지를 위하여 점착비닐을 붙여 보호하였습니다.

한가지 특이점이라면 일반적으로 한번이 아닌 별도로 두번을 붙여 놓았다는 점이네요.

 

전면 하이그로시로 고급스러움이 돋보입니다. 전원버튼은 한눈에 보이게 큼직하고 바로 위에

 작은 리셋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전면 중앙부에 위치한 USB단자 및 HD오디오와 마이크 단자입니다.

측면부나 하단부에 있으면 사용하는데 좀 더 깔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ODD의 도어부분입니다.

몇가지 제품들은 이부분이 허술하거나 약하여 연결부가 파손된다든지 또는 열릴 때 힘겹게 열리거나

닫힐때 주변 간섭 등으로 인하여 완벽하게 닫히지 않는 증상을 가진 제품들이 있습니만

SEVEN은 한눈에 보기에도 튼튼하고 ODD의 트레이가 밀고 나올때나 들어갈때 중간에 걸림없이

 확실하게 열고 닫힙니다.

 

전면 하단부입니다.붉은색 테두리로 되어 있는 손잡이 같은 부분이 있길래 혹시 분리 등이 되나해서

땀흘리며 열심히 해보았지만(?) 안되었습니다. -.-;;

 

제품의 좌.우측면 입니다. 일단 좌측면 부분은 내부 발열을 대비한 듯 에어홀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 더 자세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의 후면부입니다. 7개의 확장슬롯과 조립의 편의성을 위한 손나사, 80mm쿨링팬을 위한

에어홀이 존재합니다.

 

내부 부품 도난방지를 위한 잠금장치 입니다.

 

전면 베젤은 분리하지 않고 내부로 CD-ROM드라이브를 장착하는 방식입니다.

진동방지 고무링도 보이네요.

 

케이스 내부에서 본 5.25인치와 3.5인치 베이부분입니다.

 

드라이브 확장성은 크게 좋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대신에 아랫부분의 공간이 있기때문에 긴 그래픽카드의 장착은 수월합니다.

 

파워서플라이 장착공간과 80mm쿨링팬이 보이네요.

 

제가 전면부에서 헛짖거리(?)한 부분의 뒷부분입니다.

이렇게 나사로 고정이 되어있을 줄이야..-.-;;

단순히 디자인적인 부분에 포함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케이스 바닥부분의 에어홀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필드테스트 제품, 일반 제품을 떠나서, 품질검사와 더불어 제품이동시

발생할 수 있는 파손에 대한 부분을 좀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이부분은 전면 베젤부분이 벌어진 상태입니다. 어차피 전면 베젤을 분리하여 제 조립하였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조립은 하였으나 아까 전면 하단부 BESTECH라고 인쇄되어 있는 부분은

전면에서 보았을 때 약간 어긋나있다 생각되어 케이스 내부 뒷부분을 보니 한쪽 고정부분이

 부러져 있었습니다. 물론 부러진 조각이 박스안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는 박스 포장전

 부러진 것으로 보입니다.

 

전면 베젤을 분리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저는 테스트 목적이기 때문에 분리해보았습니다.

 

전면 베젤을 분리하니 상단부분과 하단부분이 휑하니 뚤여있네요.

 

USB단자와 HD오디오 등의 단자, 전원스위치 및 테두리 LED부분입니다.

 

아까 부러졌다고 한 부분이 이부분입니다. 오른쪽 부분이 부러져서 흔적조차 없네요.

좀더 확실한 품질검사 등이 요구되는 부분입니다.

 

내부 전선 정리를 위한 고리같은데 실제 전선은 대부분 다른쪽으로 빠져있네요.

 

제가 받은 제품이 유독 이러한 단점이 좀 많이 눈에 띈 제품인지는 모르겠으나 케이스 내부라고는

하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점검도 요구되는 부분입니다.

 

중간에 이음쇠 부분도 살짝 들떠있습니다.

 

SEVEN에서 지원되는 커넥터들입니다.

 

처음에 잠시 설명한 측면 커버부분의 에어홀입니다.

 

에어가이드는 높이조절과 분리도 가능합니다.

 

별도로 먼지거름망이 있어 케이스 내부로 유입되는 먼지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 및 기타 카드는 최고 295mm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길이를 재보아도 약 300mm정도 나오므로 여유분으로 따지면 295mm까지 넉넉히

장착이 가능합니다.


 제품 총평

    ⊙ 장    점 ⊙

1.  저렴한 가격, GTX급의 긴 그래픽카드 장착 가능

2. 측면 에어가이드부 먼지필터 제공으로 케이스 내부로 먼지유입 최소화

3. 내부 발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조

4. 제품박스 이동이 편리한 손잡이 제공

    ⊙ 단    점 ⊙

1.  깔끔하지 못한 도색 마감처리와 품질검사

 

   마치면서

                                      2010년 10월 8일 현재 다나와 가격

 

현재 출시되고 있는 고사양의 긴 그래픽카드등을 충분히 장착 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한 보급형 제품의 PC케이스로는 안성맞춤인 제품이지만 실제

 도색마감처리나 품질검사 부분에서는 조금은 실망스러운 제품입니다.

아무리 제품의 가격이 저렴하고 브랜드 인식이 좋다고 하여도 이러한 사소한

부분에서 문제가 된다면 그동안의 신뢰적인 부분이 조금은 타격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싼게 비지떡이란 불명에스런 딱지가 붙지 않는 제품이 되길 바라는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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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13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싸지만 하이엔드급의 컴퓨터를 맞추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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