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뒷면입니다.
5. 조립장면 촬영
먼저 램을 꽂았습니다. 램뱅크를 바깥으로 밀고 램을 꽂아 넣으면 됩니다.
CPU를 꽂기전 장면입니다. 홈이 있어 장착하게 쉽게 되어 있네요.
쿨러 장착 후 고정전 모습니다.
반대쪽으로 밀면 고정됩니다.
후면 패널은 위와 같은데 사운드는 막혀져 있네요.
VGA,사운드카드를 장착한 사진입니다.
6. CMOS 촬영
CMS진입전 초기화면입니다.
CMOS 화면입니다. AMI바이오스를 사용했군요.
HDD를 Primary를 SATA,secondary를 IDE로 잡았습니다.
오버클럭킹 관련 옵션입니다.
자동으로 오버클럭징 할 수 있는 옵션인데 3개의 엔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각종 Driver Setting
드라이버 설치는 위와 같이 Install CD의 실행파일을 실행하면 됩니다.
선택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전체설치기능이 없어 다소 아쉽습니다.
8. 번들 CD설명
번들 CD의 구성입니다.
소프트웨어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번들CD를 전체 설치하면 위와 같은 아이콘들이 생성됩니다. 각각의 기능은 추후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9. 오버클럭킹 테스트
오버클럭킹은 바이오스의 Automate overclock을 사용하여 시도했습니다.
Automate overclock V6를 선택했습니다. 대략 10%정도 클럭이 향상됐습니다.
Automate overclock V8를 선택했습니다. 대략 15%정도 클럭이 향상됐습니다.
Automate overclock V8를 선택했습니다. 대략 20%정도 클럭이 향상됐습니다.
전에 사용했던 ASRock 770 iCafe에 비해서 오버클럭킹의 경우 옵션도 다양하고 보다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10. 각종 부가 기능 확인
1. bioUnclocking은 코어를 변조시키는 기능인데 불행히도 제 CPU가 2Core인 이유로 변조가 불가능했습니다. 3Core의 경우 초기화면에서 F3,4Core인 경우 F4로 변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2. bios update
바이오스 update는 프로그램 실행으로 가능합니다.
예전에 사용했었던 MSI제품의 경우 실시간으로 update하는 기능이 있었는데 실시간 반영이 가능한 대신 트레이에 있어 메모리를 잡아먹는 단점이 있어 실시간 update이 없는 점이 꼭 단점으로만 볼수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3. overclock software
4. Green Power
그린파워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비교한 결과입니다. 사용전과 사용후에서 대략 24%의 CPU전력소모가 적음을 알 수 있습니다.
11. 기타 테스트
PCI 사운드카드인 크리에이티브 XTREME AUDIO와 간단히 비교하겠습니다.
대략 30분정도 비교하여 청음했는데 비교적 작은 소리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으나 조금 큰 소리에서는 XTREME AUDIO에 비해 약간 음질이 벙벙한 느낌이었습니다.(물론 기존의 ASRock ICafe의 사운드보다는 칩셋이 향샹되서 그런지 약간 나은 것 같았습니다.)
광출력도 가능한데 테스트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주간적인 판단이다보니 결론은 유보하겠습니다.
12. 장단점 비교
| 장 점 |
보완점/아쉬운점 |
|
- 용이한 OverClock
- 3년 무상 지원
- 가격대에 비해 다양한 기능(IEEE 1394,광출
력) 제공
|
- 한글화되지 않은 메뉴얼
|
13. 테스트를 끝마치며
이엠텍 EX870+ 달리는 8만원대의 후반의 제품으로 오버클럭이 용이하고 3년 무상 지원되며 가격대에 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 제품입니다. 다만 메뉴얼이 영문으로 되어 있어 다소 아쉬웠습니다.
다시한번 다나와와 이엠텍에 감사드리며 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