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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은 우리 생활에 있어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디바이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도 네비게이션에 필적하는 맵프로그램이 탑재되어 기존 네비게이션 시장을 위협하고 있기도 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기존 네비게이션에도 변화하여 와이파이망에 접속하거나 3G망에 접속이 불가하다면 언젠가는 도태될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멀티미디어 재생능력을 보유한 네비는 가격상승과 고장시 수리가 오래걸리거나 많은 수리비용이 많이 청구되는 등의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네비게이션의 길찾기 성능에 충실한 제품이 오히려 저렴하고 실속이 있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오늘 리뷰를 통해 살펴볼 디바이스는 기본에 충실한 미오테크놀로지의 S300A 네비게이션입니다. 출시는 2010년 6월경으로 다소 늦은감이 있는 리뷰이기는는 하지만 이제서야 써보게 되는군요.
미오 S300A의 3.5인치 LCD와 123g의 있는 듯 없는듯한 무게는 여러 가지 장점으로 다가올 수 있겠습니다. 저의 경우 경차를 운용중에 있는데 5인치이상의 네비는 오히려 시야를 가리고 차에도 어울리지 않는등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S300A는 그러한 불편함없이 활용이 가능할 듯합니다. 우선 1부에서는 개봉기를 통해 구성물품과 S300A에 외형적인 모습을 간단히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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