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NE INOSYS-ES25 하드케이스
 동네아는형
 조회 : 2543 , 2011/02/07 01:40
제목 없음

 

 

 

 

일반적인 눕혀있는 포장이 아닌 세로형으로 좀 특이하게 보이고 제품의 색상이나 모양을 알 수 있도록 일부는 투명재질로 만들었습니다.

 

 

이 제품은 색상이 다른 덮개가 두 가지가 포함되어 오랜시간 사용시 지루함을 해소해주거나 흠집이나 부주위로 깨졌을대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검은색과 주황색이 들어 있네요.

 

 

이건 ES25 이며 e-SATA가 지원됩니다. 위쪽으로 HPS 표시는 일정시간 사용안하며 HDD를 자동적으로 멈추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보통 3.5" 하드는 윈도우에서 설정으로 되지만 USB HDD는 안되는게 많았으나 자체 지원하여 하드 보호용으로 좋겠습니다.

 

 

USB는 2.0과 e-SATA 로 대용량 파일 전송시 편리하고 각종 OS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용물은 케이스, 덮개 2개, USB선, e-SATA선, 시디, 설명서, 파우치가 있습니다.

 

 

포함된 2개의 덮개는 모두 광택 재질로서 흠집에는 좀 약해보입니다. 파우치가 있기는 하나 저는 번거로워서 안쓰게 되네요.

 

 

안족으로는 제품설명이 크게 스티커로 붙여놓았군요.

 

 

하드가 고정되는 밑면은 무광택입니다

 

 

USB와 e-SATA 포트가 있으며 추가 전원포트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가전원에 맞는 선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쓸일은 없었습니다.

 

 

측면으로는 좌우로 2개의 LED가 있어 방향에 관계없이 동작표시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손잡이를 눌러 덮개를 분리하는 방식인데 이게 좀 힘들 게 됩니다. 그만큼 잘 분리가 안되는 것도 좋긴하겠지만 그냥 나사고정두 괜찮은 듯 합니다. 어차피 이런건 분리를 잘 안하게 되니.

 

 

 

그냥 외부에서 보면 플라스틱이라 약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내부에 따로 알류미늄 철판이 있어 튼튼하기도 하고 발열대비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각종 칩셋은 아래쪽에 있는지 보이지는 않습니다. 좌우에 칩LED가 붙어 있습니다.

 

 

스폰지가 있어 내부고정시 흔들림을 어느정도 방지해주겠네요.

 

 

USB 콘넥터는 Y 자형으로 2개로 추가 전원을 공급할 수가 있어 전원부족을 해결해줍니다. 일반 데스크탑에서는 한 개로도 충분하네요.

 

 

e-SATA 사용시 전원은 그냥 USB 전원을 사용하게 되니 반드시 같이 연결해주어야 합니다.

 

 

한글로 자세한 조립방법이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나사가 없어 편리하긴한데 덮개 여는건  좀 개선해주면 좋겠습니다. 콘넥터만 연결하면 내부고정은 따로 없습니다.

 

 

완잔히 밀어넣은 모습입니다.

 

 

주황색이 눈에 잘띄고 보기도 좋네요.

 

 

포함된 파우치는 안쪽으로 쏙 들어가서 보호용으로는 좋은데 LED 가 안보여 좀 답답한감이 있습니다. 전면에도 LED가 있음 좋았겠는데.

 

 

 

 

외장 케이스에서 오피스 프로그램을 주는게 좀 의외이긴한데 전문적인 것보다는 떨어지지만 간단하게 사용하기에는 괜찮습니다. 워드나 엑셀같은 몇가지와 동영상 재생이 포함되어 있으며 런처 프로그램에 다른 것도 등록해줄 수가 있습니다. 오목게임은 제가 넣은 것입니다. 이외에 백업이나 안전제거등도 쉽게 도와줍니다. 시디에 설치프로그램은 없으며 안축파일을 풀어서 사용하는것입니다.

 

 

 

기존 사용중이었던 케이스의 USB 전송속도 입니다.

 

 

이번 AONE 제품의 속도로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하드가 좀 구형이라 그럴 수도 있겠네요. 속도차이는 없지만 하드 표시부분에 예전 제품은 하드 이름이 나오는 반면 AONE은 그런 표시가 안보이네요.

 

 

두가지 색상의 덮개를 포함시켜준건 아주 좋았습니다. 처음구입한 한가지색상보다는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고 장시간 사용시 새것같은 상태를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보입니다. 또한 e-SATA지원으로 큰 파일을 카피할 때 좀더 빨리 시간절약할 수 있는 것도 최근 제품다운 유용한 기능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이라면 무나사를 사용하면서 측면의 고정손잡이 부분이 분리도 어렵거니와 외형적으로도 보기 않좋고 어디에 걸릴 것 같은 모양은 작은 단점입니다. 굳이 이럴바에는 나사로 깔끔하게 고정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며 다음 제품에는 좀더 쉽고 단순하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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