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쿨엔조이의 협찬으로 R.A.T 9 필드테스트를 하게된 blueM 이라고 합니다.
우선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쿨엔 대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1) R.A.T 9 의 외형 살펴보기
우선 R.A.T 9의 제품 개봉을 영상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가볍게 보시고 가죠~!
▲ R.A.T 9의 박스 외형...
입체적인 면을 상당히 강조하고 있다.
▲ 측면에는 5600dpi 지원이 눈에 띈다.
▲ 공식수입원인 TradingPost에 정품 등록을 할 경우, 2년간의 A/S가 보장이 된다고 한다.
▲ 제품은 박스의 윗면을 통해 개봉하게 되어 있다.
▲ 제일 먼저 들어 있는 종이는 기술 지원과 워런티 정보...
한국내의 유저에겐 거의 쓸모가 없는 셈...(A/S 등, 사후 지원은
정품 등록 후, TradingPost를 통해 받으면 된다.)
▲ 아래에는 드디어 R.A.T 9 의 외관이 플라스틱 케이스를 통해 보여지고 있다.
▲ 제품의 아래에는 드라이버 설치 시디, 배터리 2개와 충전 독과 리시버 기능을 동시에 겸하는 수신 부분,
그리고 팜 레스트 그립과 새끼 손가락 그립 각각 2개, 무게추 - 추가 2개가 들어있는 철통이 들어 있다.
▲ 마우스와 부속물들을 모두 나열해 보았다.
▲ 철통 안에는 2개의 팜 레스트 그립, 2개의 새끼손가락 그립, 그리고 무게 조정 추를 보관하는 보관함과 추가 무게추가 2개 더 들어있다.
▲ 무게추 보관함은 리시버에 이렇게 꽂아두게 만들어 분실의 염려를 줄이고 있다.
R.A.T 9 를 자세히 살펴보자.
▲ 우선 제조사에서 설명하고 있는 R.A.T 9...
각각의 특징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다.
처음 보았을 때 느낌은 버튼 뿐만 아니라 돌릴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는 점..
그리고 마우스를 만져보았을 때의 느낌은 약간 부드러우면서, 잘 미끄러지지 않고, 땀이 잘 묻어나지 않는 다는 것..
게임 시 불편을 줄 수 있는 사항들을 고려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 정면에서 보면 Thumb Scroll 핸들이 보이고 스크롤 버튼 아래에 감도를 변경하는 버튼, 그 왼쪽으로 사용자 모드 버튼이 있다.
▲ 우측면에는 분리가 가능한 새끼 손가락 그립이 보인다.
▲ 좌측면에는 사용자가 임의로 설정이 가능한 버튼 2개와 스나이퍼 모드로 변경 가능한 빨간색 원형 버튼이 보인다.
2) R.A.T 9 를 입맛대로 변경해보기
▲ 이제 R.A.T 9를 커스터마이징 해볼 시간..
▲ R.A.T 9 의 모든 커스터마이징은 마우스 꼬리부분에 있는 분리형 Tool로 이루어진다.
▲ 분리형 Tool을 빼고, 추가로 무게추 고정 부분을 빼내면 다음과 같이 무게추를 추가하거나 뺄 수 있다.
▲ 새끼손가락 그립을 고무 재질로 만들어진 것으로 바꾸어 보았다.
이 그립은 평소 땀이 많은 유저들에게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는 그립으로 보여진다.
▲ 이번에는 새끼손가락을 올려둘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립으로 교체해 본다.
▲ 마우스를 사용할 때, 새끼손가락을 고정되게 만들어 주었다.
필자가 느껴본 3가지 새끼손가락 그립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던 그립이었다.
새끼손가락이 고정되다 보니 좀 더 정확한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 이번엔 팜레스트 그립을 살펴본다.
처음 셋팅되어 있는 그립은 대신 고무 그립을 장착해 보았다.
역시 손에 땀이 많은 유저들에게 필수로 보여진다.
하지만 필자는 손에 땀이 별로 안나는 관계로 이 그립을 착용해 보았을 때,
손안에서 너무 뻑뻑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이 그립은 그냥 철통안으로 고고...
▲ 나머지 하나의 팜레스트 그립은 두께를 4mm 정도 더 높인 것으로 유저들의 손에 맞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가지 팜레스트 그립 중, 필자가 가장 만족한 그립은 기본 셋팅되어 있는 부품...)
▲ 팜레스트 그립을 상하로 조절하려면 사진과 같이 길게 튀어나온 버튼을 누르면서 조정하면 된다.
손이 큰 유저일수록 팜레스트의 그립을 아래쪽으로 내려주면 된다.
▲ 그리고 팜레스트 그립 좌상단에 나와 있는 나사를 돌려주면
엄지 손가락 그립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 R.A.T 9 는 무선 마우스 이므로 이를 동작시키기 위한
전원이 필요하다. R.A.T 9 가 채택하고 있는 것은 리튬 이온 배터리...
총 2개를 기본 제공하며 Madcatz의 언급으로는 1개의 리튬이온 배터리로 약 9시간 이상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정말 맞는 말인지 잠시 후 살펴보기로 한다.
▲ 장착은 마우스 아랫면의 좌측 홈으로 끼우면 된다.
마우스 아랫면에는 5600dpi 센서를 On-Off 시킬 수 있는 스위치도 존재한다.
또한 현재 무게 추를 몇개 장착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 배터리를 장착한 모습...
(직접 제작한 R.A.T 9의 커스터마이징을 수행하는 동영상을 참고한다면, 내용의 이해가 보다 쉬울 것이다)
▲ 현재 필자가 사용중인 Logitech M905 마우스와 크기 및 외형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전체적인 크기는 역시 R.A.T9가 크다.
로지텍 M905는 기본에 충실한 모습으로 좌우 대칭으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