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커 출력이 되는 유닛부입니다
▲ 제품 밑면에는 미끄러짐을 막고 소리가 퍼지는 것을 줄이기 위한 고무 받침이 있습니다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
USB를 통해 전원을 공급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선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제품 출력은 2+2W로 보급형 제품 수준입니다. PC나 단자 연결에 필요한 케이블은 충분해 보이며 스피커 간에 연결된 케이블도 주위를 감싸기에 역시 넉넉합니다.
▲ 후면을 보면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중 음량 조정이 있는 쪽이 입력을 받아 케이블로 연결된 다른 쪽에 출력을 도와줍니다.
▲ 제품에 관한 것을 제품 박스의 QR 코드를 통해 제품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SNS 서비스 등의 부가기능도 있습니다.
▲ 노트북의 음향 출력부와 마이크 단자부를 색상별로 연결해주면 간단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원은 USB만 연결해 주면 됩니다
▲ 작은 안방극장을 연상시키는 구도입니다. 노트북과도 제법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굳이 노트북이 아니더라도 일반 가정에서 PC에 연결해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
저가형 스피커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음량을 크게 할 때 출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잡음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는 음량을 크게 해도 간단한 음악 감상에는 잡음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렴한 스피커의 사용은 흔히 PC방을 통해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헤드셋 연결도 간편하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PC방만을 위한 제품은 아닙니다. 금액이 부담되는 이들에게 6천 원 미만의 제품 가격은 투자해볼 만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공간 활용을 위한 PC 스피커 굳이 비싼 금액을 들이지 않고도 기본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 스피커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는 무난한 색상과 다자인이 잘 조화가 되어 노트북이나 넷북에 연결해도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저렴한 스피커 구매에 좀 알려진 제품이나 어떠한 제품인지 소개가 된 것을 통해 사는 것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포헨즈코리아 FS-K5 USB
출시일 : 2011.03
2채널, 헤드폰단자, 마이크단자, 2(1x2)W, 900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