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해운대 백병원입니다. 아이나비 K3 같은경우는 한장 캡처할려고 좌표 돌리니 버그가 있는지 본사위치로 돌아가버리는
두 번을 해야 겨우 캡처가 가능하네요. 파인드라이브는 별문제없이 캡처가되네요.
아이나비 3D 보고 솔직히 너무 느리기도 하지만은 무엇보다 맵을 보고 실망을 할 수 밖에없더라는..
유료맵의 퀄리티가 이정도일줄은좀 그렇더군요. 밑의 아틀란맵은 백병원 주차장까지 섬세하게 표현을 해주고 있네요.
백병원 근처의 한 군대 포인트를 더 비교를 했습니다. 해운대 환경공공단 건물을 한번 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위 사진으로 보시면 어떤맵이 상세한 표현을 하시는지 쉽게 이해가 되실듯하네요. 부산환경공단도 마찬가지
아틀란맵이 좀더 자세하게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세부족인 진입후의 도로 정보까지 나타내는 반면에 아이나비는
그냥 진입까지가 안내가 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년 2만원 연회비의 아이나비 3D와 평생 무료인 아틀란3D의 간단한 비교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지역도 한번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