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테]GMC ANDYSON 500F 가성비 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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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134 , 2011/05/06 17:53
  이 게시물의 태그 : 앤디슨, 파워서플라이, GMC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워가 도착했군요.

휑합니다.뽁뽁이가 좀 있을줄 알았는데

구성물은 파워케이블,파워,설명서 이렇게 3가지입니다.

파워 출력이 적혀있습니다.

모든 파워가 요즘은 120MM로 되어있죠.

내부사진 샷입니다.근데 제가 파워는 구체적으로 아는게 없어서 뭐라 말할수 있는게 없네요.알만한게 방열판하고 보호필름뿐이니.

설명서 입니다.내용은 표기출력하고 주의할점 그리고 소비자 과실 그리고 A/S는 무상3년이 적혀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다른분들이 필테하는 형식의 전압측정이나 로드기를 가지고 파워를 지져대는 짓을 할 장비도 없고 볼줄도 잘 몰라서(그냥 로드기와 리플노이즈 눈팅만 할줄알뿐)그저 조립기를 올려볼려고 합니다.근데 이것도 생각보다 사진찍으면서 조립하느라 열중하느라 빠진부분이 꽤 있으므로 말로 설명이 좀 있을텐데.너그럽게 봐주시길 부탁드리면서 계속해서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스입니다.한 1~2달전 케이스의 종결자로 불렸던 R460입니다.근데 이제는 크레이지나 BIGS VIKER X에 밀려서 개털된 신세인 에스프레소이죠.그래도 아직은 펄펄합니다.

제 컴퓨터 사양입니다.
I5 2500K,DDR3 1GBX4,바이오스타TP67B+.사파이어HD5850 1GB
입니다.그리고 저 무식하게 커보이는건 잘만 퍼포마인데 정말 뭐같습니다.사쿨은 120MM넘어가는게 성능은 좋은데 설치하는데는 진짜 곤욕스럽더군요.
여기서 TIP은 저처럼 쿨러를 먼저다는게 아니라 사진에 보는거 처럼 케이스 뒤편이 뚤려있다면 그냥 쿨러는 일단 나중에 설치하는게 좋습니다.안그러면 메인보드 4P꽂는곳에서 진짜 열이 뻗쳐서 죽습니다.손목이 쓸리고아프고 그러니 일단 쿨러는 메인보드 4P연결한 이후에 설치하는걸 권장해드립니다.


20+4P입니다.이걸 메인보드에 꽂기 앞서서 일단 ODD,HDD,메인보드는 미리 나사로 조여주시기 바랍니다.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거의 하실줄 알거라 믿고 진행하겠습니다.(요즘은 준조립가시대니까요.)

20+4P을 보드에 연결합니다.

이런식으로 적당히 꼬와주세요.


이렇게 잡으신후



타이로 묶어주시면 됩니다.타이는 동네 철물점에서 사시는걸 권장합니다.

4PX2짜리입니다.저쪽


케이스 옆면으로 빼줍니다.

그리고 연결해줍니다.


정리가 안된게 마음에 안드니


이런식으로 일직선으로 잡아서

저기 보이는 전면 전원선과 USB선들과 함께 잡아줍니다

그리고 타이로 묶어줍시다.

SATAX3 짜리입니다.X4였다면 편할텐데 말이죠.일단 먼저 ODD쪽을 연결한 SATA선을 정리하도록 하죠.

이런식으로 정리하시면 됩니다.돌돌 마신후 끝부분을 사진처럼 통과시키면 됩니다.그후 odd에 연결해주세요.
하드연결시에도 이런식으로 해주시면 됩니다.그래야 나중에 확장을 할때 편하거든요.타이로 묶으면 앵간히 귀찮습니다.

4PX2 메인보드에 연결합시다.메인보드가 8P인경우일때 저런식으로 되있으면 매우 짜증이 나더군요.4P이면 그냥 타이로 한쪽을 묶고 꽂으면 되지만 8P일때 일일이 꽂아줘야합니다.연결하는 홈을 팠으면 좋겠습니다.뭐 이것도 타워형 쿨러를 쓸때 얘기지만 은근히 이거 헷갈리는 분들도 있으므로 연결홈이 있으면 좋겠네요.


메인보드에 꽂아줍시다.

VGA아래쪽에 보면 틈이 있는데 그쪽을 통과할수 있도록 저런식으로 세팅해주세요.

4PX2입니다.이건 제시스템에는 더이상 필요가 없으므로 그냥 적당히 (어떤분들한테는 필요하고 어떤분한테는 필요가 없는게 파워선이죠.이럴때 중요한건 언제나 필요없는건 20+4P에 적당히 묶어주시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잡아서

가운데를 타이로 묶어주세요.(깜빡하고 스샷을 못찍었네요.)

이제 거의 끝이 왔습니다.VGA컨넥터군요.

VGA설치후 6P을 연결한 이후에 남은 선들은 20+4P으로 6Px2개를 접어서 타이로 묶어줍시다.(마지막에 거의 오니 말로 모든걸 설명하는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제가 상단과 하단 두개를 전부 설명하려했는데 두개다 하면 분량이 엄청나서 편집과정에서 짤라먹었더니 실수로 하단에서 해야하는거까지 짤라먹어버렸습니다.ㅜㅜ)타이는 정중앙부분을 묶어주시면 됩니다.

사타선을연결해주세요.저같은 경우에는 사타가 옆으로 꽂혀지는 경우이므로 하드를 설치하기전에 사타선을 위로 올려보시면 4P짜리 연결하실때 보시면 알겠지만 옆으로 빼놓으신후 아래쪽으로 다시 뺴서 연결했습니다.

ODD SATA선은 저기 중간쯤에 보시면 틈이 하나있습니다.USB리더기를 설치하는곳인데 그곳을 통해서 빼신후 ODD에 연결해 주세요.

전체적인 스샷입니다.제가 볼때는 좀 정리가 안된부분이 있는데 SATA선이 많을때는 아무리 해도 별수가 없더군요.

깔끔한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가진 모든걸 쏟아부은 정리였습니다.


조립하고 나니 ODD를 뿌서먹은게 보이는군요.슬프네요.




제가 할수있는 전문적인건 선정리 뿐이니 그래서 이파워에 대한 효율이 궁금할거라 생각되 플레이웨어즈의 플웨즈님의
로드기를 빌리기로 문의를 구한후 로드기를 가져왔습니다.



보시면 전체적인 효율은 80%를 웃돌며 FULL로드때만 79%로 떨어지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이제 파워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보도록하죠.
장점:1.가성비가 뛰어난 파워이다.
2.무상 A/S3년또한 장점인거 같습니다.
단점:1.파워선에 쉴드처리를 안한점이 단점인거 같습니다.소비자가 실수로 정리중에 잘라먹을 수도 있거든요.

2.4+4P 메인보드 연결에 홈을파서 두개를 합쳤다 뺏다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총평:보급형 파워중에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서 단점은 가뿐히 밟아버릴수 있는 괜찮은 파워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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