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VS 아이나비 유료 3D 맵의 현실 6
 blue781
 조회 : 2648 , 2011/07/31 13:39
  이 게시물의 태그 : 파인디지털,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계속해서  파인드라이브  VS 아이나비  두 제품의 네비게이션 맵을 비교 분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밀양의 건물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인드라이브 아틀란 밀양역

 

 


아이나비 밀양역

 

 


네이버 지도 밀양역

이번엔 밀양역을 살펴봅니다. 두맵을 보고 건물의 차이가 많이나더군요. 과연 어떤 건물이 실제 리얼과 비슷할것인가
하는 생각에 위성지도로는 판가름이 잘안나서 로드뷰로 살펴봤습니다.
살펴보니 아틀란과 매우 흡사합니다 같다고보면될 듯하네요. 아이나비는 그냥 역이라는 기준만잡은듯하네요.
직접 3가지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가실듯합니다.


 

 


파인드라이브 아틀란 밀양성당

 

 


아이나비 밀양성당

 

 


네이버 지도 밀양 성당.

이번엔 밀양 박물관과 그 근처 성당이랑 같이 비교가 같이 되버렸군요.
박물관은 봐도 도로 정보가 아틀란맵이 좀더 자세히 끝까지 나타나있죠. 그리고 아이나비는
지방이라 그런가 성당 건물이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네요. 그잘난 지방하면 아이나비에 작은성당이 아닌
좀 규모가 있는 성당이 흔적도없네요.  먼가 싶습니다.  건물이 없다보니 도로정보가 어느선에 끊겨있는듯합니다. 
지방에서도 강한 아이나비는 옛날말인듯하네요. 구석구석 이런거 보여주는걸 어떤 찌질한사람들은 왜안찾아주고
있나 싶기도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나비는 연회비 2만원입니다. 돈을 받는 목적은 3D맵으로 인한 건물의 그래픽 강화를 위해서
연회비를 받는다 밝혔지만 무료맵은 아틀란맵보다 같거나 못한게 많습니다.
그렇다고 길안내도 완벽히 따라주는것도 아니니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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