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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작업을 하다가 기존 외장하드의
적은 용량때문에 허덕이고 있었다.
그래서 넉넉한 외장형하드가 절실히 필요했는데.
에누리닷컴 체험단에 선발되어서
카미제나 콤보 외장하드를 받게되었다
+_+
외장하드를 받고, 케이스를 열어보았다.
외장하드의 구성은
외장하드본체
USB케이블
파우치
극세사타올
설명서(보증서)
eSATA케이블 이렇게 들어있었다.
그리고 겉에 붙어있던 보호 필름을 제거 했다.
더워서 그런건지, 원래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보호필름 제거할때 조심해야 할 것같다
외장하드와 너무 접착되어있어, 저렇게 흔적이 남는데.
(저 흔적 지우는데 오래걸렸다)
eSATA 케이블
eSATA?
eSATA는 외장형 스토리지를 위해 고안된 SATA 컨넥터의 국제표준 물리규격이다.
한마디로... 좋은거다.. +_+
구입한지 오래된 컴퓨터일 경우에는 eSATA를 사용할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럴경우에는 같이 포함된 일반 usb 케이블을 사용하시면 된다.
(eSATA 와 USB3.0의 속도는 비슷하다고 한다.)
usb2.0 과 usb3.0 / eSATA의 속도 차이는
써있기로는 10배라고 하지만
실제로 약 3배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왼쪽 구멍은 eSATA 케이블과 연결하는 곳 이고
오른쪽은 USB케이블 연결하는 곳이다.
외장하드의 디자인은 노멀했다.
파우치 까지는 괜찮고
외장하드 본체가 크럼도금한 것 처럼 빛나는 것까진 좋았다.
하드에 하지만 지문이 너무많이 뭍고,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뭔가 2% 부족한듯한 느낌이었다.
쓰기에는 불편한 디자인은 아니었다.
하드를 포맷을 하고, 내가가진 디자인자료, 작업파일
사진파일등을 전부 옮겨도. 170기가가 되지 않았다.
저 넉넉한 여유공간 +_+
근데... 왜 465기가일까?
사실 외장하드는 500기가가 맞다
1메가는 1000바이트
1기가는 1000메가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윈도우에선 1024바이트가 1메가이고
1024메가가 1기가이기 때문에
윈도우 운영체제 표시상에 500기가 보다 적게 나오는 것이다.
사진 파일들은 관리하기가 골치 아프다.
디지털 카메라를 찍는 시대에...
하루에 몇백장을 연사로 찍는 사람들도 있다.
왠만한 하드로는 얼마 못 버틴다 +_+
그리고 폴더관리가 정말 중요하다.
파일들을 저렇게 연도별로 나누고
이렇게 연도폴더 안에 월 / 일 또는 이벤트 별로 나눈다.
하드에 넣은 파일들...
170기가 가까이 되는 저 파일들을
예전 usb2.0 하드로 복사할때에는
2시간 가량걸렸다........-_-;;
근데 이번엔 약간 놀랐다.
1시간쫌 안됬을까? 벌써 복사가 완료되었다고
나와 빠른 처리속도에 놀랐다.
외장형 하드는 속도도 중요하지만
안정성과 튼튼한게 최고다.
제나 콤보가 생긴건 얄상하게 생겼지만
주변에 저런 범퍼가 둘러져 있어.
안심이 되었다.
실제로 내가 덜렁대는 성격에 몇번 떨어트렸는데..;;
아직까지 별 탈없이 사용하고있다
보통 외장하드를 떨어트릴때.
모서리 부분을 떨어트린다는 것을 잘파악한 것 같다.
당신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추억이 담겨있고,
앞으로 담을 그릇...
대충 고를순 없죠,.....
제가 넉넉한 좋은 그릇 하나 찾은 것 같습니다.
[Toshiba camee xena combo us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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