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계실 USB 와 외장하드!!
하지만 USB와 외장하드는 파일 이동하는데 속도가 많이 지나가버리지요
그래서 나온 USB3.0!! USB3.0이 보편화가 많이되었는데 아직 내 컴퓨터의 메인보드는 SATA2와 USB2.0을 지원하는 경우들 많으시죠~?
새로산 외장하드가 USB 3.0인데 지원을 못하면 마음아프지요. 왠지 손해보는듯하고 그래서 이번에는 USB 2.0을 3.0으로 만들어주는
NTY-UP302에 대해 알아보고 테스트 해보기로하였습니다.
박스의 모습입니다. BK 인포컴은 주로 외장하드와 외장하드 케이스를 만드는 회사인데 그런회사답게 USB부분에 관심이많은지 USB 3.0 확장카드를
선보이는군요. 가격은 약 2만원으로 부담되지않네요.
구성품 입니다. 설명서 USB 케이블 등이 보이네요.
설명서는 한글과 컬러로 아주 보기쉽네요
NTY-UP302의 모습입니다. 메인보드에 장착시에 4핀 보조전원 커넥터를 연결해줄수있네요
크기는 70*67로 크기는 아담합니다.
슬림PC에는 보이는곳의 나사를 풀어주고 쉴드만 바꾸어주면 사용이가능하네요
메인보드 장착후 윈도우를 부팅시키면 위와같이 자동설치가되는군요.
혹 설치가 되지 않으시는분들은 동봉된 cd에 포함된 드라이버를 설치 해주시면됩니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되는 USB 3.0 지원 외장하드 케이스와 SATA3 HDD입니다.
테스트 시스템사양
CPU: 린필드 i7 870
COOLER : 써모랩 BADA2010
RAM: EK MEMORY DDR3 10600 2G X 2
M/B: GIGABYTE GA-P55A-UD3R
VGA: SAPPHIRE 라데온 HD 5770 D5 512MB
POWER: FSP FSP500-60APN
ODD: LG Super-Multi GH-22LS50
HDD: WD 320GB Caviar Blue WD3200AAKS (SATA2/7200/16M)
CASE: IN WIN C653 HD AUDIO
OS: Windows7
테스트는 모두 CrystalDiskMark 3.0과 HD Tune Pro 4.01로 하였습니다.
▲ 맨처음으로 USB 2.0 포트로 테스트 한 결과입니다.
▲ NTY-UP302로 3.0포트 측정한 결과입니다.
▲ P55A-UD3R 내장 USB 3.0포트 측정한 결과입니다.
기존의 USB 2.0과는 속도차이가 꽤 나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이론상의 USB 2.0과 3.0의 차이는 10배이지만 실제 속도로는 10배는 무리가 있겟죠^^
하지만 확실히 USB 2.0과의 속도 차이는 있습니다. 대용량이나 외장하드나 USB의 사용량이 많으시다면 사용을 하면 좋을듯하네요
가격이 저렴하고 설치 및 장착 또한 어렵지 않아 편리하고 미들케이스뿐만아니라 슬림 케이스에서도 사용할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는데
혹시 구입하시려고하는분들중 여분의 pci-expressx1의 슬롯이 있나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