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입니다.
요즘에는 대부분의 제품들이 거의 차이나 제품이라 오히려
메이드 인 코이라라고 표시되어 있는 제품을 보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 휴대폰 케이스의 상단부 입니다.
▲ 휴대폰 케이스의 하단부입니다.
▲ GALAXY S2를 휴대폰 케이스에 넣는과정입니다.
사실 넣는 상태에서 사진을 찍기는 했지만
상당히 좀 뻑뻑하게 잘 안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아직 처음 사용하는 제품이라 그런 것일까요?
▲ 케이스에 GALAXY S2를 넣고 한 컷.
그냥 구멍을 뚤어주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 마지막으로 케이스 하단부 입니다.
▲ 이부분은 반대편의 음량 조절버튼 부분입니다.
전원버튼부 처럼 표시는 되어 있는데 자세히 보이지는 않습니다.
▲ 제품 하단부분을 보면 화살표가 가리키는 양쪽 모서리 부분을 누르면서
휴대폰을 가죽 케이스로부터 밀어서 빼내면 됩니다.
다만, 빼낼때 상당히 어렵게 빼내었습니다.
▲ 휴대폰 케이스의 상당부 입니다.
▲ 휴대폰 뒷부분 카메라 렌즈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