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방수가 가능한 필립스 아쿠아터치 전기면도기 AT890 체험단 개봉기 !
 강민건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455 , 2011/10/30 01:15


안녕하세요. 강민건담입니다.  ^^/

 

항상 일회용 면도기를 써오다 이번에 필립스 면도기 체험단에 뽑혔어요 ㅜ.ㅜ// 축하해주세요!!!!

 

5년전만에도 B사의 면도기인 일자형 면도기를 사용하다 5개월도 안돼 시원 스럽지 못해서 버리고 나서 지금까지 일회용 면도기를 써오면서 세월을 보냈습니다.

 

특히 전기 면도기라 방수가 된다는 광고에 정말 될까? 하는 의심을 하면서 다시 한번 믿고 살까 말까를 2년동안 고민했었는데,  면도기를 검색하다 우연히 필립스 카페를 알게되면서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말에 수십번이나 신청해 보았지만 ㅜ.ㅜ.. 다 떨어졌어요.

 

그런데! 그런데 이번에 드디어! 최근에 출시한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체험단에 선정 되었습니다. 특히!!!! 방수가 된데요 !!!!! 까악!!!!! -_-좋았서!

 

항상 면도를 한뒤에도 친구들과 동생들를 만나게 되면 대화하다  "형 요기요기 수염 한가닥이

보여요. "내가 뽑아줄게" 하면서 놀림 당했었는데... ( 눈도 좋은 녀석들 -_-...)

 

이번에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으로 시원한 나의 모습을 보여줄까 합니다.!

 

그럼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를 개봉해 보겠습니다.

 



제품을 받자마자 박스에서 보이는 시원한 물결, GREAT SKIN PROTECTION ( 환상적인 피부 보호 )

라는 문구와 WATER PROOF (방수 기능) 이 제 눈에 띄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보니 AT-890 아쿠아터치 , 면도기 헤드를 보호해줄 보호캡, 어댑터, 파우치 및 다국어 사용 설명서과 누구나 사진을 통해 손쉽게 사용하는 방법하는 설명서가 들어 있었습니다.

 

과연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의 외형과 그립이 어떨지 궁금하여, 후다닥 뜯어 보았습니다.

 


박스에서 봤던 그림처럼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외형 또한 이쁘고 한손에 쥐는 그립감도

좋았습니다. 특히 손으로 잡았을시에 부드러운 고무처리로 전면이 손에 물기가 있더라도 떨어지지

않을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정면에는 3개의 쉐이빙 헤드가 보였으며, 필립스에서 내놓은 기술! 듀얼 프리시션 컷팅 헤드가

보였습니다.

 


하단에는 구성품중에 어댑터와 연결할수 있는 충전포트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는 다른 면도기와 달리 "스위치 온!" 방식이 아닌 "원터치 클릭"

파워 버튼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더군요. ^^

 


또한 손쉽게 면도기의 날과 쉐이빙 헤드를 쉽게 분리 할수 있는 원터치 버튼이 아쿠아터치 AT890

위쪽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헤드를 열고나니 쿠션형 헤드를 밀어주는 3개의 스트록스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헤더 또한 장기간 사용시 면도날 또는 면도망를 교체 할수 있도록, 잠금 장치를 손쉽게 돌려 분리 할수 있었습니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헤드의 잠금장치를 분리 한뒤 면도기를 거꾸로 돌리면 바로 빠지더군요. ^^

 

 

면도날과 면도망을 분리 한뒤 보이지 않는 먼지나 수염을 청소용 브러쉬로 깨끗하게 깔끔하게

청소하여 해주면 될거 같더라구요.

 


얼굴에 확실하게 밀착 시켜 미세한 한가닥의 수염도 확실하게 깍을거 같은 쿠션형 자동 밀착 헤더 또한 만날수 있었습니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뒤쪽 또한 원터치 방식인 팝업 트리머로 콧수염이나 구레나릇을

깔끔하게 밀수 있을 듯한 넓이!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에서는 충전하고 있는 모습을 한눈에 알수 있도록

어댑터와 연결시 위 사진처럼 LED 가 깜빡 깜빡 거리는 모습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1시간만에 충전이 완료된 뒤에는 약 5분동안 LED 가 켜져있다가 LED 가 직접 자동으로

절전하는 스마트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1시간 충전으로 50분을 사용할수 있으며, 배터리가

없더라도 3분 금속 충전으로 1회를 사용 가능하다니! 놀랍지 않나요?!

 


 

 

필립스 아쿠아 터치 AT890 을 개봉하면서 소음 또한 예전에 썻던 다른제품보다 소음이 작았다는걸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This Video could find out that Philips Aqua Touch AT890 has a very low noise from the
other's electric shaver

이 동영상은 체험단의 의해 이루어 졌으면 동영상의 권한은
필립스맨 카페의 운영자인 필립(philips_man) 님과 강민건담에게 있습니다 ^^

http://cafe.naver.com/philipsman

 

특히 구성품 즉 악세사리에도 신경을 마니 쓰지 않는 다른 전기 면도기 회사들과 달리 필립스는 확실히 차별화가 느껴졌습니다.

 


설명서를 읽지 않고도 사진으로도 어떻게 사용해야 될지 한눈에 파악할수 있는 사용 설명서!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의 헤드망을 보호해주는 보호캡!!!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틈사이에 껴있는 이물질 또는 수염을 손쉽게 청소 해줄듯한 빗자루!

청소용 브러쉬.

 


특히 여행을 갈때 손쉽게 파우치를 이용하여 면도기를 가방안에 넣을수 있으며, 면도기를 물로

세척한뒤에 파우치에 넣더라도 파우치안에 물이 고이지 않게 밑바닥은 뚫려있는 구멍과!~~~

벽에 살짝 걸어둘수 있는 끈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대부분은 공감하실텐데요.

 

여행을 갈떄 또는 충전기 어댑터를 사용한뒤에 항상 어지럽게 엉켜있는 선들을 정리 할려면 묶어뒀던 끈이 사라져서 그냥 대충 어디다 올려두거나 , 고무줄을 찾아서~~~ 묶었던 반면에 찍찍이 끈이 어댑터에 찰삭 붙어 있어서 어댑터도 깔끔하게 정리 할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

 

이번에 필립스 아쿠아터치 AT890을 만나게 되면서 그동안 면도기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군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항상 불편하게 면도날을 교체 했었어야 했는데, 이렇게 손쉽게 면도날과

면도망을 탈착 및 부착시켜 사용할수 있으며,  여행을 갈때 불편했던 점들 또한 악세사리에서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번주는 개봉기에 이어서 다음주에는 필립스 아쿠아터치 면도기 AT890 를 직접 사용해보는

모습을 보여드릴거 같습니다. 과연 아쿠아터치 면도기로 얼마나 섬세하고 깔끔하게 수염들이

사라지는지 2부에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글은 필립스 체험단 활동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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