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앱에 글을 적어봤습니다.
글도 잘 작어 지고 괜잖았습니다.
(주)대영케이디엑스에서 출시한 TP-40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볼펜이나 연필을 잡은 것 같은 느낌으로 액정을 터치하는 느낌이 일반적인 볼펜이나 연필로 글을 쓰는 것보다 조금 더 힘을 줘야되었습니다.
이것은 어느 터치펜이나 똑같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하지만, 많은 힘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손가락에 가는 부담감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빠른 스크롤도 가능했으며, 글도 잘 적어졌습니다.
이렇게 사용해본 느낌으로는 이제 겨울에 터치펜은 필수제품이 될 것이라 여겨지는군요.
저같이 추운 겨울 손이 건조해서 손가락마디부분이 잘 갈라지는 사람에게는 특히 꼭~! 필요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터치펜의 기술들이 얼만큼 발전될런지 기대가 되는군요.
먼 훗날엔 레이저로 화면을 터치할 수 있는 기술까지 나오지 않을까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