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스피커가 있어서 또 이렇게 들고 나왔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의 보급에 따른 외부에서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는 횟수가 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소리이다. 이어폰을 끼게 되면은 아쉬운점이 있고 내장 스피커를 사용하면은 크기 제한등으로 인해서 소리에 제한이 걸린다. 그래서 나온것이 포터블 스피커 종류인데 제닉스에서 바이브로이라는 진동 스피커를 출시했다.초기 이런 제품군이 바이브 홀릭이라는 제품군을 테스트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개념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것으로 생각이 되면서 테스트해 보았다.
5가지 컬러를 제공하고 있다. 디자인상을 받은 재미있는 제품이다. VIBEROY 라는 브랜드인데 역시 진동 스피커라는 이미지를 그대로 담았다. 진동판이 어디있는지가 먼저 궁금해하는 호기심이
전체적인 크기는 성인 여자손 한움쿰 정도 ^^ 큰 부담은 없는 크기이다. 전원 연결 케이블과 스트랩을 함께 제공한다.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이기 때문에 배터리 가지고도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내장 배터리가 아니라는 점이 아쉽지만, 배터리 포함에 따른 가격 인상은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구매 욕구를 떨어 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업체가 선택한듯 하다.
진동판이 이렇게 숨겨져 있다. 전작인 바이브 홀릭 자체가 크기가 상당히 컷었는데 크기가 작아지고 디자인이 이뻐진것에 대해서 그 자체만으로도 즐거울 수 있는 제품인듯 하다.
진동판과 몸체와의 전선 길이가 여유가 있다. 비밀은 몸체안에 케이블을 감아놓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이 녀석을 테스트를 해보기로 하자..... 몇번의 사진 설명보다는 실질적인 동작을 동영상을 통해서 소개하고 음성 품질과 그 사용성을 집중 소개한다.
제품의 장점
- 작은 크기로 개선된 제품과 디자인
- 울림통에 따라서 달라지는 소리의 재미
- 휴대용 기기들과의 사용성을 높인 기능
제품의 단점
- 진동판을 부착해야 하는 울림판의 흡착판 내구성
- 진동판 유니트의 케이블 보관 방법의 불편함
전체적으로 포터블 스피커로서의 기능과 소리를 가지고 노는 재미는 상당하다. 하지만 진동판을 부착하는 흡착판의 내구성 문제에 대해서 자유로울수는 없을 것 같다. 그 점을 제외하고는 제품 사용성과 디자인은 칭찬해줄만하다. 재미있네요 소리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