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gate Goflex Satellite 외장하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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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878 , 2012/03/25 19:28
  이 게시물의 태그 : 씨게이트, 외장형 HDD / 케이스

하드디스크 가격이 폭등한 이후에 저장 수요 자체가 SSD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스토리지 제작업체들의 신제품 출시도 동시에 일어나도 있다. 마치 SSD와 HDD제조사간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분명히 시장의 구분이 뚜렷한 가운데에서 외장 스토리지 분야는 저장을 목적으로 한다는 취지아래 하드디스크 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은 뚜렷하다.

 

예전과 달라진점이라면은 외장하드 케이스를 사고 내장 하드디스크를 사는것이 아닌 일괄 패키지된 제품들 구매가 더 높아졌다는 것이 큰 달라진점이 아닐까 한다. 그 현상은 하드 디스크 파동이후에 더 뚜려해진것으로 판단이 된다.
하드 디스크 가격 오름세가 대량으로 구입해서 운영하는 업체들은 가격적인 선방을 한 것이 큰 이유가 아닐까 한다. 물론 사후 a/s 디자인 측면도 한 몫을 한것은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이기도 하다.

 

씨게이트에서도 고플렉스 시리즈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한 제품을 소개한다. 씨게이트의 개인 클라우드를 표방하고 있는 Seagate Goflex Satellite이다. 외장하드로서의 기본 기능과 파일 공유라는 개념을 넣은 제품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고플렉스 제품군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다만 배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그런지 두께와 무게가 다소 있다. 가장 결정적인 점은 WIFI활성 LED과 충전 LED가 있다는 정도이다.

 

씨게이트 외장하드 제품군은 유니버설 유통이라는 결정 하에 110V와 220V를 지원한다. 물론 플러그도 그에 따라서 별도로 제공한다.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Seagate Goflex Satellite 외장하드는 사실상 장적을 하고 촬영한 사진들이 많아서 한컷 ㅎㅎ!!^^ 리뷰 작성하기 사용된 사진들은 사진 카테고리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단독적으로 사용가능한 개인 클라우드라는 모토아래 출발한 제품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우측면에 전원버튼이 별도로 존재한다. 물론 충전을 표시하는 LED와 WIFI로 데이터를 공유하기 때문에 WIFI LED가 제품 하단에 존재한다.

 

전면의 유광의 피아노 블랙을 사용해서 멋스러움을 낸데 비해 바닥면은 스크레치 최소화를 무광 재질과 고무 패킹을 이용해 미끄러짐과 스크레치를 발생을 방지하고 있다.

 

크기는 대략 이정도 성인 손바닥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휴대성에 대해서는 큰 불편함은 없지만 일반 외장하드랑 비교한다면 부담될 수 있는 크기이기는 하다. !!

 

씨게이트 고플렉스 세틀레이트는 고플렉스의 인테페이스 교체가 가능한 제품이다. 기본적으로 USB3.0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빠른 인터페이스를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필요성은 없다. 다만 맥 사용자들은 파이어 와이어로 업그레이드할 여지도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좌측 모듈만 교체하면, 외장하드 인터페이스가 바로 변하는 시스템이다.

 

사용 중에는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하게 된다. 물론 별도의 전원 잭을 꼽아서 충전도 가능하다.

 

자 테스트 모든 모바일 기기 동원해서 괴롭혀 보기로 했다. 아이패드2/노트북/아이폰 2대를 이용해서 모든 단말기에서 영상이나 파일 공유시에 딜레이가 있는지의 여부와 어플리케이션의 활용성 및 접속 편리성 위주로 테스트를 진행해 보기로 했다.

 

Seagate GoFlex 외장하드는 기본적으로 어플을 활용해서 데이터를 수신하게 되어 있다. 컴퓨터라면은 내부 IP를 통해서 접속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접속은 WIFI를 통해서 접속을 한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설정에 들어가서 외장하드 고플렉스를 선택해서 WIFI로 접속을 하면 된다. 그러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외장하드를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자 애플 계열은 기본적으로 영상 파일 지원에 대해서 상당히 인색하다. 무조건 인코딩을 해야 한다. Goflex 자체 영상 코덱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애플 계열의 디바이스 사용시에는 사실상 인코딩된 파일만 재생이 가능하다. 고플렉스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디바이스같의 호환성 문제이다. Goflex 외장하드에 영상 코덱까지 포함된다면 가격대가 쑥숙 더 올라가게 되어 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현실성에서 동떨어져 버리기 시작한다. 가격면에서 !!

영상을 제외하고 사진 문서 음악 부분 등은 동영상을 통해서 직접 시연해보겠다.

 

앞서 말한 간단한 시연에 앞서서 Seagate Goflex Satellite의 속도를 한번 테스트해보았다. USB3.0를 채택했기 때문에 이론상 5Gbps 헉..!!

 

Seagate Goflex Satellite 외장하드의 기본적인 속도테스트를 진행했다. USB2.0의 실질 최대 속도인 30mb를 넘어서는 최대 80mb정도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실질 사용시의 속도는 50-60mb 경우에 따라서 최대 100mb까지 치솟는 경우도 있다. 800메가 정도의 영화 한편 보내는 10초대 중 후반대로 해서 끝나는 속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맥킨토시에서의 사용성은 어떠할까. 어떤 제품이든지 USB를 지원한다면 맥에서의 사용성은 크게 나쁘지는 않다. 다만 씨게이트가 왜 공식적으로 지원한다고 했을까? 이유는~~~~~ 파일 포멧 형식에 따른 맥의 호환성에 따른 것이다.

 

Seagate Goflex Satellite는 맥에서 사용할때 기본적을 NTFS파일 형식과 호환되는 유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Seagate Goflex Satellite 외장하드를 등록하고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은 Seagate Goflex Satellite 외장하드에 데이터를 쓸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공식지원이라고 달아 놓은듯 하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다른 외장하드에서 작동 하는냐 그건 아니다. -.- !!

애플 컴퓨터는 USB3.0을 지원하지 않아서 속도는 그냥 USB2.0 속도만 ^^

 


 

 

 

 

 

 

 

 

자 영상에서 보듯이 최소 1개에서 테스트를 하면서 최대 4개의 기기까지 영상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스트리밍 하는데는 큰 부담은 없지만 아이폰 3GS의 경우에는 영상 재생에 시간과 버퍼링이 다소 보였다. 그 외에 아이폰4 아이패드2에서 실행과 동시에 영상 스트리밍이 진행이 되었다. 단말기 하드웨어 사양을 상당히 많이 타는 듯 하다. 그 외에 엑셀이라든지 워드 PDF의 문서를 읽어 들이는 기능도 발군이다.

이 Seagate Goflex Satellite 외장하드 제품은 일반 하드로서의 사용 보다는...

 

- 회사 업무시에 별도의 인터넷 연결없이 팀원들간의 문서 교환 목적

- 외부 출장간의 인터넷 미 접속 지역에서 개인 클라우드 접근 목적

- 다수의 이용자들간의 보안성 있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는 장점

 

분명히 WIFI를 이용해서 빠른 속도로 접근이 가능했지만, WIFI연결을 위해서 기존 인터넷 연결망을 종료해야 하는 불편함이 애플 계열 제품에서는 불편함으로 다가왔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쉽게 슬라이드 메뉴를 통해서 접근이 가능했다. 애플 제품군들에서는 동영상 인코딩 문제가 가장 큰 불편함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최대 5시간동안 스트리밍이 가능할 정도의 용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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