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제품 소개
맥스파인더는 16AWG 국제표준규격의 케이블로 단일 케이블 슬리빙 처리한 프리미엄 파워 서플라이 연장선입니다.
시스템 내부를 깔끔하게 만들어주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연장 케이블, 맥스파인더. 잇 아이템이네요.
맥스파인더 케이블은 블랙 색상의 고급스러운 박스에 잘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측면 상단에는 케이블 모델명을 확인할 수 있고 아울러 주의사항과 사용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제품 패키지
[M.MOD CABLE ATX 24PIN]
[M.MOD CABLE CPU 4+4PIN]
[M.MOD CABLE VGA 6+2PIN]
[M.MOD CABLE VGA 6PIN]
[M.MOD CABLE S-ATA]
사용된 케이블은 ATX 24PIN, CPU 4+4PIN, VGA 6+2PIN, VGA 6PIN, SATA Cable 입니다.
제품은 정전기 방지 비닐에 개별로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리뷰제품)
케이블은 슬리빙 처리 마감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부드럽게 휘어집니다.
3. 제품 연결
맥스파인더 케이블 사용전...
파워 케이블의 상당부분과 연장케이블을 사용하여 비하인드 패널 케이블로 해서 깔끔한 편이긴 하지만 고급스러운과는 차이가 있네요.
맥스파인더 케이블 연결후...
맥스파인터 케이블을 연장시켜 비하인드 패널 케이블로 구축한 모습으로 깔끔한 케이스 내부와 더불어 블러드 레드색의 슬리빙 케이블이 고급스러움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맥스파인더 케이블 사용전과 확실히 비교가 되네요.
5. 마치며
맥스파인더 케이블은 튜닝 및 선정리를 위한 유저들에게 확실히 좋은 제품이라고 느껴집니다.
튜닝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블러드 레드색의 케이블을 사용할 경우) ROG나 Fatal1ty같은 레드 계열의 메인보드와 매칭하면 강렬한 색상대비 효과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맥스파인더 프리미엄 연장선이 일반/파워유저보다는 튜닝유저에게 더 인기가 많았지만 비하인드 패널 방식의 케이스들이 하나 둘 선보이면서 배선 정리를 위한 확실한 방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측면 아크릴을 통하여 케이스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게 되면서 고급형 시스템이 점차적으로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았고 또한 케이블과 같은 요소도 고급스러워지고 있는 트렌드에서 맥스파인더는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의 사용기는 브레인박스와 STCOM의 협조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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