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테크 PTM-T1 Taitan 마우스
 동네아는형
 조회 : 3010 , 2012/04/29 21:03
  이 게시물의 태그 : 파테크, 마우스

 

 

 

포장상자치곤 상당히 검소합니다 마치 벌크형 제품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쓸데없이 화려하고 크기만 큰 것보다는 낫네요. 저가형이지만 3년 AS를 보증합니다.

 

 

뒷면으로는 제품 특징이나 사양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USB 방식이지만 PS/2 젠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우스가 뽁뽁이에 쌓여 있습니다.

 

 

요즘은 별루 사용안하지만 구형 보드라면 PS/2 도 사용가능합니다.

 

 

마우스 모양은 크기가 약간 작을뿐 MS사 제품과 비슷합니다. 색상은 흰색으로 깔끔해보이기는 한데 장시간 사용시 때가 잘 타는 단점이 있기도 하죠.

 

 

옆과 앞에 작은 글씨로 제품 이름이 적혀 있네요.

 

 

휠을 표면은 손에 땀이 약간 있어도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휠을 돌릴때는 소리가 살짝 있는 편입니다.

 

 

바닥에는 800DPI 의 광센서가 있습니다. 사용시 붉은색 빛을 보여줍니다.

 

 

마우스를 사용중에는 저정도의 빛이 나고 움직이지 않으면 밝기가 줄어듭니다. 어두운곳에서 그렇지 왠만큼 밝은곳에서는 저렇게 안보입니다.

 

 

뒤집어 놓고보면 빛이 꽤 강합니다.

 

 

기존 마우스와 크기를 비교해보면 좀 작습니다.

 

 

오랜시간 사용해오던 기존 마우스와 비교하자면 우선 가볍습니다. 크기도 작은 것이 버튼도 3개뿐이라 그런지 훨씬 편하네요. 근데 큰 마우스에 적응해서 그런가 손에 잡히는게 좀 어색하기도 합니다. 마우스 버튼 누를때 힘들어 가는건 두 개가 비슷한데 타이탄은 버튼의 위아래 길이가 짧아 그런지 약간더 힘이 들어가는 정도입니다. 저같은 경우 앞위버튼을 선호하지만 굳이 필요없는 사용자라면 저렴한 가격에 PC방등에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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