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디지털 N-PAD (XXXL) 리뷰
 노을황혼
 조회 : 1382 , 2012/08/10 23:06
  이 게시물의 태그 : 스카이디지탈

최근 다양한 유저들의 수요를 받아들여 하루가 다르게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IT 게이밍 기어 시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번에 스카이디지털 사 에서 출시한 N-PAD (XXXL) 역시 이같은 유저들의 다양한 요구를 받아들인 제품으로써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반적인 마우스 패드 사이즈를 뛰어넘어 마우스뿐만 아니라 키보드까지도 아우르는

 

게이밍기어 전용 패드인 N패드(XXXL) 를 출시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N-PAD (N패드) - XXXL 사이즈 - 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원만한 리뷰를 위해 경어체는 생략했으니 이해 바랍니다.

 

*** 외부 링크로 이미지가 표시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제대로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F5 키를 눌러 새로 고침을 하거나

     제 개인 블로그의 게시글을 참고 바랍니다. http://jinnaya.blog.me/20164036140 

 

 


 

 


 

 


 

 


 

 


 

 

  


 


 


 

 

 

 

그럼 이제 N패드가 실제 어떻게 이용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N패드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가장 일반적인 유저들의 컴퓨팅 환경의 모습이다.

 

키보드 섹션과 마우스 섹션이 각각 분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스디사의 N패드를 적용해본 모습.

 

마우스섹션과 키보드 섹션간에 구분감이 없어져 더욱 깔끔한 컴퓨팅 환경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또한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N패드는

 

책상의 울림을 잡아주는 효과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기계식 키보드의 공명음이나 타건감을 어느정도 정갈하게 만들어 주는데도 효과가 있다 할 수 있겠다.

 

 

 


 

 

 

 

전체적인 모양이 크게 특성을 타지 않는 직사각형으로 디자인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이 N패드의 슬라이딩감의 기호에 맞지 않는다면 기존에 사용있던 패드를 올려놓고 사용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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