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소프트 BLACKVUE 블랙뷰 DR400G-HD II 시즌2 상황별 영상 확인하기
 디지털러브
 조회 : 1386 , 2012/08/13 06:48
  이 게시물의 태그 :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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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에 촬영한 영상입니다. 앞의 용달차의 번호판뿐 아니라 주변 담벼락의 모양과 흔들거리는 나뭇잎, 현수막 글씨 선명하게 보입니다. 파란색 하늘에 흰색 구름이 인상적이네요. 


 



 

 

광각렌즈라 주변이 조금 동그랗게 왜곡된다는 단점있지만 스쳐가는 차의 번호판, 가로수, 도로의 안내 표시, 가게 간판 등 모두 식별이 가능합니다. 



 

 

 

화창한 날씨 뻥 뚫린 도로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공항버스 창문에 적혀있는 인청공항(화물청사) - 송정역 - 김포공항 선명하게 보입니다. 30프레임 때문에 움직이는 옆 창문의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차는 움직이는 물체이기 때문에 고 해상도와 더불어 중요한 것은 고 프레임입니다. 

  


 

 

 

멀리 보이는 산과 구름의 멋진 영상을 DR400G-HD II가 담았네요. 특히 청명한 하늘은 윈도우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 것 같은데요?

 

 


 

 

 

 

  

 

역광으로 전체적으로 어둡게 녹화된 영상입니다. 안내판이나 버스의 큰 글자는 구별이 되지만 조금 떨어진 차량의 번호판은 플레이어만으로는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전용 플레이어를 실행하여 돋보기 기능을 사용하면 번호판 숫자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터널을 진입하는 영상입니다. 터널 진입 후 1초 이내에 순간적으로 시야를 회복합니다. 터널 진입 순간에 맞춰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모든 영상이 정상적으로 녹화가 됩니다. 터널이라 그런지 주변의 색상이 주황색으로 변합니다. 

 

 

 

 

터널을 통과하여 다시 밖으로 나오는 영상입니다. 터널을 빠져나올 때 검은 화면 시간은 터널 진입때보다 조금 길어졌네요. 그래봐야 1~2초 사이입니다. 위의 영상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터널에서 정상적으로 녹화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 오는 흐린 오후 날씨의 동영상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하늘색만 제외한다면 역광에 걸렸을 때의 화질보다 약간 밝습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해입니다. 열대야 지속기간이 몇 십년만에 서울은 최고라 하죠. 작년만 해도 낮에는 더워도 밤에 비가 와서 어느 정도 더위를 식혀줬지만 올해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습니다. 낙동강의 녹조가 한강까지 올라왔다고 하니 말 다했죠. ㅜㅜ다행히 8월 12일 집에 오는 데 비가 내리더군요. 생각 같아서는 장맛비 처럼 내렸으면 좋겠지만 이 정도도 감지덕지해야겠죠.




 


 



집에서 새벽 4:50 해가 뜨기 전에 주행하는 영상입니다. 가로등이 아니면 불빛이 전혀 없습니다. 골몰길 끝에 있는 차량은 식별하기 어렵지만 헤드라이트에 비치는 사람의 얼굴이나 가게의 간판, 차량의 번호판은 확인이 가능합니다. 영업 중인 24시간 편의점의 내부는 상대적으로 너무 밝아서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새벽 주행 영상입니다. 도로 안내판의 글자, 옆차량의 번호판 모두 식별이 가능합니다. 가로등이 없고 아주 대략 30~40m 떨어진 차량이 아니라면 모두 잡아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하도로를 통과할 때도 정상적으로 주변 사물을 모두 녹화합니다. 




 



 



 


“본 사용기는 블랙뷰 DR400G-HD 시즌II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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