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가 선택한 게이밍 마우스 패드 스카이디지털 N패드
 디지털러브
 조회 : 2845 , 2012/08/14 12:45
  이 게시물의 태그 : 스카이디지탈

 

프로게이머가 선택한 게이밍 마우스 스카이디지털 N패드입니다. 특징은 친환경 고무 사용, 6mm 두툼한 두께,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테두리 부분을 뜨개질하여 천패드의 단점이 모서리 부분이 해지거나 지저분해지는 것을 막아준다는 것입니다. 이 뜨개질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가격은 경쟁사 제품보다 저렴하니 마우스 패드 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카이 디지탈 N패드는 천연고무 함량이 높아 특유의 역한 고무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일반 천패드 마우스와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일부로 마우스 패드 바닥면의 냄새를 맡지 않는 이상 고무냄새는 전혀 안나요.

 

천연고무의 탄성으로 보다 뛰어난 쿠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 더 비싼 OCZ 마우스 천패드와 탄성을 비교해보니 쑥쑥 눌러지며 원상복구되는 힘도 강합니다. 6mm의 두꺼운 두께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탱글 탱글 탄력이 강해요.

 

스카이디지털 N패드의 바닥면을 보면 미세한 격자무늬 패턴이 있어 일반 나무 책상뿐 아니라 유리면에서도 최상의 접찹력을 자랑합니다. 사실. 바닥면이 스펀지로 된 저가형이 아닌 이상 고무 패드는 다 비슷비슷하더군요.

 

 

 

 

 보푸라기 / 지저분한 천패드와 비교 사진 

 

테두리 뜨개질(휘갑치기) 마감처리로 깔끔함과 긴수명 모두 갖춤

 

테두리가 뜨개질되어 있는 마우스 패드는 처음 사용해보네요. 천 패드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테두리에 보푸라기가 생기거나 들뜨는 현상이 생기게 마련인데 스카이 디지털 N패드는 그럴 염려가 없습니다.

 

그만큼 수명이 길다는 것이겠죠. 이물질이나 먼지가 붙어 지저분해지는 일도 없겠네요

 

 

 

 

음료수 및 물의 빠른 흡수를 도와주는 생활 방수 원단(?)

 

분명히 포장케이스에는 생활방수 원단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커피를 몇 방을 떨어트려보니 순식간에 그대로 흡수하더군요. 물방울이 그대로 있는 방수 원단이라기 보다는 흡수가 빠른 솜 패드 같았습니다. 물이라면 모를까 커피나 음료수를 쏟았다면 바로 세척한 후에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좌측 보급형 마우스 우측 N패드 보다 비싼 천 패드의 두께 비교

 

 

 

스카이디지털 N패드의 종류는 L - 290*245mm, XL-320*285mm, XXXL-770*330mm 등이 있습니다.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XL 크기입니다. 일반적인 천패드 마우스 보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입니다. 보급형 마우스 패드보다 확실히 크네요.~~

 

 

 

 

 

 

 

천패드인 OCZ 게이밍 마우스와 비교를 했습니다. (저가형하고는 보기부터 차이가 나서.. 고급 게이밍마우스 패드와 비교)

 

격자무늬 바닥면의 장점으로 유리면과 밀참감을 높여 제품의 안정감을 주네요. 마우스를 빠르게 움직여도 잘 흔들리지 않습니다. 특히 무리한 마우스의 움직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6mm의 두께가 마우스 동작 시 충격과 손목의 부담을 줄여 주는 것 같습니다.

 

천패드의 단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천이 닳아 패드가 뻑뻑해진다는 것입니다. 그 차이로 OCZ 천 마우스와 비교하여 슬라이딩 / 브레이킹의 정확도가 차이가 나더군요. 이건 어느 정도 감안을 해서 테스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상태가 좋은 모서리 끝부분과 비교를 했습니다. 참고로 OCZ 패드와 N패드 간의 천 재질 차이를 느끼기 위해 손으로 만져보면 움직일 때 나는 소음은 분명히 스카이디지털 N패드가 더 큽니다. 이것 때문에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슬라이딩 - OCZ 천 마우스 승

브레이킹 - 스카이디지털 N패드 승

 

부드러운 것은 OCZ 천 마우스가 더 좋으며, 쿠션감이 뛰어나 힘을 주어 브레이킹을 할 때는 스카이디지털 N패드가 더 좋았습니다. 마우스 DPI가 높은 고급 제품을 사용하면 단점은 줄어들고 장점은 커질것 같아요. 슬라이딩이야 DPI로 커버가 가능하니깐요.

 

즉, 고급 마우스에서는 N패드가 더 좋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마우스별 테스트

 

다양한 저가형 무선마우스부터 레이져 센서, 맘바 4G 등 고가형 마우스까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광마우스는 물론 레이저 마우스와 완벽하게 호환합니다.

 

저가형 제품에서는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OCZ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반면 게이밍 마우스 패드란 타이틀을 갖고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에 게이밍 마우스 조합으로 게임을 해보면 확실히 스카이디지털 N패드가 정확성이 더 뛰어납니다. 서민용 디아블로 케릭을 키우고 있어 불타는 마우스질이 기본인데 생존률이 조금 높아진 느낌이더군요. ㅎㅎ

 

 

 

 

 

 

6mm두께를 숫자개념으로 봤을 때는 체감이 오질 않았는데 이렇게 실제 마우스와 비교하니 그 차이가 명확해지더군요. 특히, 스카이디지털 N패드보다 비싼 OCZ 게이밍 마우스 천패드와 비교해서 대략 2~3mm 더 두꺼운 모습입니다. 뜨개질때문에 더 두꺼워 보이기는 하지만요.

 

 

 

1. 광마우스부터 레이져 마우스까지 다양한 센서와 호환

 

2. 비슷한 유형의 게이밍 마우스 패드보다 합리적인 가격

 

3. 뜨개질 처리를 하여 깔끔함과 제품의 내구성을 높임

 

4. 보급형 마우스보다 게이밍 마우스에서 그 성능을 발휘한다.

- 저가형 마우스에서는 OCZ 패드보다 슬라이딩은 떨어지고 브레이킹은 뛰어남.

   게이밍 마우스를 사용하면 슬라이딩 단점은 줄어듬.

 

5. 깨끗한 물을 패드에 쏟았을 때는 스카이 디지털 N패드가 흡수하여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음료수를 패드에 쏟을 경우 바로 흡수하기 때문에 세척해야 한다.

 

6. 천연고무의 높은 함량과 6mm 두꺼운 두께로 충격흡수가 좋아 무리한 마우스 움직임에도 손목의 피로를 줄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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