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리즈5 부스트로 즐기는 실전 게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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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75 , 2012/08/19 22:06
  이 게시물의 태그 : 삼성전자, 노트북

 

필자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 부분도 없을듯 하다. 바로 게임 부분이다. 어릴때야 열심히 게임을 하곤 했지만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일하다 보니 게임은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유일하게 시리즈별로 하는 게임은 콜오브듀티정도 FPS게임 정도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모아 놓은 게임들을 노트북 테스트 한 겸에 한번 해보았다. 삼성 시리즈5 부스트 가지고 점수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각 게임별로 동영상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하는 모습으로 테스트를 진행해 보고자 한다.

 

 

 

 

CPU는 i5-3210 아이비브릿지 플랫폼을 장착하고 NVDIA의 GT-650M으로 게임에 대한 지원을 하게 된다. 그 성능이 얼마나 되는냐가 문제다 과연 삼성 시리즈5 부스트의 최대 해상도인 1600x900해상도를 지원하면서 모든 그래픽 옵션을 모두 지원할 것이냐이다.

자 여기서 인텔의 내장 그래픽은 HD4000에 대한 게임 테스트는 안하겠다.^^ 사실상 내장 코어 가지고 게임하는 유저는 없지 않겠는가^^

 

 

 

 

내장 그래픽과 Nvidia의 GT650M에 대해서 3D Mark11 테스트를 진행했다. 예상 했던 차이이지만, 그격차는 상당하다 내장 그래픽 램 자체도 차이가 많이 난다. Nvidia의 GT650M은 별도의 2GB의 그래픽 메모리를 별도로 가지고 있다.

 

 

 

 

전체적인 시스템 테스트는 이정도 ^^ 사실상 하드디스크쪽 부분의 성능 저하를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성능 부분에서 시스템 운영하는데 있어서 큰 부담없는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물론 SSD교체만으로도 전체적인 체감점수가 높아진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교체 욕구 팍팍 일어나게 하는 점수이기는 하다

 

 

 

 

자 여기서 Nvidia의 옵티머스 기술이 있다. 필자 기억으로는 ASUS제품군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다가 다른 업체들까지 모두모두 퍼진 기능인데 원리는 간단하다.

시스템에서 고성능의 그래픽이 필요로 하면은 Nvidia의 코어를 사용하고 문서작업이나 일반적인 사진 보기 정도라면은 인텔의 내장 그래픽 코어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유는 전력 소모를 좀더 줄일 수 있다는 점인데 소프트웨어가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은 고성능 게임 동작시에도 내장 그래픽 코어를 사용하게 되는 현상을 발생한다.

이 문제를 바로 잡아 보자.!!

 

 

 

 

필자만의 생각이지만 울트라북같은 제품이 아니고서야 배터리를 그렇게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동이 자유롭지 않다는것은 성능이 일정 부분 높고 그만큼 많은 전력 소모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노트북을 사용하는 용도 자체도 고 성능을 요하는 상황에서 전력 관리 기술을 계속 켜놓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바탕화면의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르고 Nvidia의 제어판 들어가서 사진처럼 보이는 것처럼 GT650M만 사용한다고 설정하면 된다. 피직스라는 물리코어도 역시 Nvidia의 코어로 교체를 한다. 그렇다면 성능 UP!UP!UP!

 

 

 

노트북의 전력관리 기술 때문에 성능등을 일정 수준 제한 하고 있다.

다음편 글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겠지만, 소음이 약간 생길 수 있지만, 터보 모드를 선택하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가 있다.

 

 

 

1. 블레이드 앤 소울 테스트

 

 

이 게임 나올때 해볼려고 했지만, 이제서야 캐릭터를 생성했다. 모든 그래픽 옵션은 사진과 같이 모든 물리효과는 적용 안티는 2X로 하고 모든 설정치는 4단계로 !! 현재까지 필자도 몇 가지 노트북을 사용했었지만, 이정도의 설정치라면 보통 프레임이 30프레임 정도 ^^

 

 

 

 

요즘 게임 정말 잘 만든듯 하다 잠깐 아이온 하던때랑은 또 다른 느낌의 블레이드앤 소울이다. 특히 물리 엔진이랑 효과에서 남다른면을 보여주고 있다. 일명 팡팡 모든 시각적인 효과를 다 볼 수가 있다는 뭐^^ 평균적인 프레임은 최대 32프레임에서 24프레임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캐릭터가 더 몰리게 된다면 프레임 저하를 피할 수는 없지만,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다.

그래도 파워 유저라면은 그래픽 품질을 낮추고 30프레임 후반대나 60프레임 대를 유지하는 것이 좋기는 하다.

2. 모던 워페어

 

필자가 그래도 가장 즐겨하는 시리즈 중에 하나이다. 출시되지마자 바로 암흑의 경로든지 정품으로 구입하든지 간에 ^^ 특별하게 그래픽카드 특성을 많이 타지 않는 게임이기 때문에 프레임도 높게 나올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배틀 필드 나오기 전까지 ㅋㅋ 너무 열심히 했떤 게임 모든 그래픽 세부옵션은 최상위로 단 엔티 엘리어싱은 비활성화 작은 화면에서는 큰 차이점을 못 느끼는 1인이라 ^^

 

 

모든 광원과 물리 효과 전부 켜구 실행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60프레임 이상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프레임이다. 물론 앞서 말한대로 그래픽 옵션은 최상위 상태이다.

3. 스트리트 파이터

 

삼성 시리즈5 부스트로 스트리트 파이트의 신작을 테스트 해보았다. 철권과 합쳐진 것 같은데 높은 그래픽으로해서 랭크A점을 받았다. S등급은 안나오는듯 하다. !! 뭐 A등급이라면은 큰 불편함 없이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실제 게임은 어떠할까 필자 마음대로 두들겨 보았다.

 

4. 스페이스 옵스더 라인

 

FPS게임을 즐겨하는 필자에게 보인 이 게임 음흐흐흐흐 왠지 모르게 끌렸다. 그래서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입수했고 테스트 삼아서 진행해 보기로 했다. 게임 도중에 캡처한 프레임은 40프레임 이상 그래픽 품질은 최고로 했다. 우선 끊기거나 딜레이가 되는 부분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며, 게임 도중에도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가 가능했다.

5. 디아블로3

 

30살 가까이 살면서 정품 게임을 구입했던적인 몇번 안되는데 필자가 유일하게 패키지 게임으로 처음 구입한 게임이 바로 디아블로1 이였다. 당시의 감동은 ^^ 그런데 디아블로3 까지 안 할려고 그렇게 했었지만, 삼성 시리즈5 부스트를 사용하면서 한번 테스트삼아서 했다가 지금까지 연신 렙업중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최대 해상도 상태와 품질에서 모두 만족스럽게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화면에서 보이진 않았지만 몰리는 지역에서도 상당히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원래 게임을 잘 안하는 유저이기 때문에 상당히 진척된 상태의 화면을 보여준것은 모던어페어를 제외하고는 초기 이미지와 품질등을 보여주었다. 대다수의 유명 게임들을 30프레임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면서 게임 진행에 있어서 불편함은 크게 없었다. 최대 해상도 최대 품질기준으로 보았을때 단 블레이드앤 소울 같은 경우는 유저들이 몰리는 구간에서는 프레임 저하가 30프레임 이하이기 때문에 품질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노트북으로 이렇게 고사양의 게임들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즐거운데 노트북에서 느껴지는 사운드로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임에는 틀림없다. 동영상에서 방안에 가득찬 음량과 현장감 있는 소리가 과연 노트북에서 나오냐 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몰입감의 차이이지 않을까!!

현재 4주간 삼성 시리즈5부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이후에는 별도의 글보다는 짧은 글등과 중간정도의 내용등을 가지고 제품의 세세한 부분과 활용성 삼성 시리즈5 부스트만의 매력을 더 소개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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