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시랩터] 하드디스크 발전사의 정점에 있는 벨로시랩터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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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404 , 2012/08/27 23:06
  이 게시물의 태그 : WD, 하드디스크


 

하드디스크의 발전은 컴퓨터 혁명에 큰 기여를 하게 된다. 최초의 하드디스크가 개발되고 나서도 현재까지도 저장매체로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면 그만큼 활용성과 범용성 가격등에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디드스크는 분명히 SSD라는 매체에 언제가는 저장 매체 시장을 내주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하디디스크는 항상 느린 매체있까 꼭 그렇다고는 할 수가 없다. 분명히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는 제품군과 서버 및 용량이 크면서 빠른 보조 저장장치를 요구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웨스턴 디지털에서는 엔터프라이즈급 하드디스크인 랩터 시리지를 꾸준하게 출시하고 있다.

 

 

1. 하드디스크의 인터페이스 속도

하드디스크에서 밖으로 내볼때의 속도를 발전사를 보여주는 표이다. 초기 5mb부터 시작해서 IDE 인터페이스 기준으로 133까지 발전한 것으로 기억을 한다. 차트에는 안나왔지만 그리고 좌측에 보이는 SCSI방식의 인터페이스가 서버시장과 고급형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능과 확장성으로 동시에 발전하게 된다.

 

하드디스크 변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인터페이스이다. 좌측에 보이는것이 PATA케이블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SATA케이블 차이점은 포트와 1:1로 연결이 되는냐 되지 않느냐인데 병렬케이블과 직렬 케이블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렇게 인터페이스 모양과 속도도 발전을 하면서 현재는 SATA3 규격까지 발표가 되면서 인터페이스 속도가 600까지 다다른 상태입니다. 물론 앞서 설명했던 스카시 인터페이스도 꾸준한 발전을 하고 있는 최근에는 SATA포트로 대처가 많이 되고 있다고 한다. !!

 

2. 하드디스크의 용량

 

파코즈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현재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지만 10mb의 하드디스크가 300만원 중반대를 기록하던 시절입니다. 당시에는 저장 매체라는 개념이 하드디스크가 아닌 카세트 테이프같은 곳에 일괄적으로 저장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검색과 찾는데 있어서 시간이 걸렸지만 하드디스크의 탄생은 필요한 데이터를 찾고 쓰는데 있어서의 혁신으로 받아들여지기 충분했다.

 

현재 일반 유저들이 구입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은 3TB이다. 제품 출시가 목전까지 와있는 제품이 4TB제품이다. 10mb로 출발했던 하드디스크의 숨막이는 용량 발전이 4000GB까지 올라섰다. 현재까지 하드디스크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용량 때문이기도 하다.

 

 

3. 회전속도

 

하드디스크에서 빼놓을수 없는것인 사진에서 보듯이 원반의 분당 회전수이다. 필자가 기억하기로는 4200rpm부터 출발해서 7200rpm까지 사용화가 이루어지고 7200rpm전력 소모와 용량증가라는 목적은 5400rpm을 구현한 그린 제품군으로 나누면서 최근에 우리가 보고 있는 하드디스크의 기준이 되었다.

 

그런데 우리가 말할려고 하는 고성능 하드의 기준 중에 분당 회전수가 중요한 이유는 빨리돌수록 데이터를 빨리 찾고 쓸 수 있다는것이 장점이다. 벨로시랩터 10000rpm을 구현하고 15000rpm의 서버용 하드까지도 존재를 한다.

속도를 무한정 못 올리는 이유는 소음과 발열을 쉽게 해결하기는 힘들다는데 이유가 있다. 그래서 일반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속도는 10000rpm하드인 벨로시랩터가 유일하다고 봐도 될듯 하다. (물론 다른 브랜드 제품도 있다^^)

 

자 이게 필자가 처음 사용한 랩터 1세대격 제품이다. 중간 중간 약간의 개량이 된 제품이 있었지만 이 형태가 초기 모델인것으로 기억을 한다. 중간 플레터가 보이는 랩터X라는 제품도 있었지만,^^ 이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면서 감수해야할 문제 딸깍 거리는 소음과 진동 등이였다. 하지만 당시에 SSD가 없었기 때문에 운영 체제 용도로 74GB 바이트였음에도 충분했었다.

 

 

 

그리고 기술 발전에 따라 랩터가 변신을 한다. 벨로시랩터라는 이름으로 용량 부터 150GB 용량을 넘어서 300GB 증가했고 플레터의 크기가 노트북 2.5인치로 줄면서 탐색 시간과 기록 속도를 높였다. 웨스턴 디지털의 벨로시랩터가 150GB벽을 깬것 자체가 신기했었는데 이제는 1TB하드까지 출시되었다.

 

 

 

기존 사용하던 벨로시랩터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라고 명명된것에 비해 새롭게 출시된 벨로시랩터 1TB 제품 엔터프라이즈 제품군이라고 강조하지는 않는듯 하다.

자 그렇다면 랩터를 제외하고 1세대 벨로시랩터의 제원과 용량 증가를 한 3세대 격인 1TB 벨로시랩터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속도는 10000rpm으로 동일하지만 기본 버퍼 용량이 4배로 증가하고 SATA3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용량 증가에 따라 플레터 밀도도 동일하게 증가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벨로시랩터 같은 고속으로 도는 하드들은 플레터를 쉽게 늘리기도 힘든 구조이기 때문에 밀도 증가를 통한 용량 증설을 하고 있다.

 

 

 

아이스팩에 고정되어 있는 방식은 이전 세대 벨로시랩터 제품하고 큰 차이는 없다. 밀집된 곳에서 회전수가 빠르다 보니 아이스팩을 통해서 열을 흡수하고 방출 한다.

 

 

 

뒷면으로 본 벨로시랩터는 이전세대와 크게 다른점이 보이지는 않는다. PCB크기가 살짝 차이가 있지만 뭐^^ 마음만 먹으면 분해가 가능하겠지만, 워런티를 보장할 수 없다는 말에 잠시 포기를 하고 ^^

자 간단하게 웨스턴디지털의 벨로시랩터에 대한 설명과 하드디스크의 발전과 요소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소개했다.

분명히 벨로시랩터는 10000rpm(분당 회전속도)이라는 속도로 성능상의 이익을 보고 있다.

여기서 잠깐 (분명히 서버쪽 분야에서는 스카시인터페이스를 활용한 벨로시랩터라든기 15000rpm짜리 하드가 존재합니다. ^^)

일반 유저 입장에서 용량에서 크게 이점을 보면서 최상의 성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하드가 벨로시랩터이다. SSD가 대세로 굳어져가고 있지만 용량에 만족스럽지 못하고 프리즌 형상과 아직은 불완전한 SSD를 대처할 목적으로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는 벨로시랩터

 

다음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웨스턴 디지털의 벨로시랩터 1TB 제품의 성능에 대해서 집중 소개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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