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리즈5 부스트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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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555 , 2012/08/27 23:08
  이 게시물의 태그 : 삼성전자, 노트북

 

삼성 시리즈5 부스트로 즐기는 다양한 즐거움 중에서 보는 즐거움에 대해서 소개해 볼려고 한다. 근 4주가량 관련 내용을 소개하면서 삼성 시리즈 5 부스트 가지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을 소개해 보았지만 5주차 부터는 삼성 시리즈5 부스트로 가지고 할 수 있는 활용성 위주로 소개해 보겠다.

 

 

 

필자도 이제 어느새 30대가 가까이 오는 나이가 되었다. 취업 후에는 혼자 살게 되었지만 아직도 혼자 들어오는 방은 어색하고 그렇게 싫을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집에 들어오면 하는 일 아이패드로 방송 어플리케이션 먼저 구동하는 것을 보면은 외롭기만 하는 나이인것 같다. !! 어서 애인이랑 빨리 결혼하든가 해야지 -.-

 

 

 

취미라고 한다면 취미인데, 하루종일 일에 시달리다가 들어와서 하는 일은 영화 보는것 정도 물론 공부도 하고 밀린 디자인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이기는 하지만 뒹굴 뒹굴하면서 보는 영화는 하나의 낙이라면 낙이다.

 

 

 

삼성의 씽크마스터 모니터들의 특징이 다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제품군들은 게임모드/영화모드/일반모드 등 색 조정을 통해서 최상의 색을 보여줄려고 커스텀을 해 놓았다. 사용자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분명히 좋은 화면을 보여주기 위한 조치임에는 틀림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모니터의 표준 색깔을 벗어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15.6인치 화면에 300니트의 밝기를 가지면서 일반적인 모니터보다도 화사한 화면을 뿌려주고 있다. 밝은 화면이 좋다는 것은 외부에서도 화면 시안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좋은 제원이다.

 

 

 

앞서 잠깐 언급은 했겠지만 삼성 시리즈5 부스트는 화면색감 밝기 등에 있어서 상황에 맞게 스스로 변화를 주는 노트북이다. 이 부분을 사용자가 직접 변화를 줄 수 가 있는 삼성의 이지 세팅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총 5가지 모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미지 품질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소개해 보겠다.


각 화면 모드에 따라서 약간의 색상 변화와 밝기 변화가 보인다.
이미지 품질상 확인이 힘들것 같아 별도의 영상을 첨부했다. 사람의 눈이 금방 익숙해지기 때문에 큰 변화라고 못느낄 수도있지만, 소비자에게 조금이라도 재미를 더하기 위한 삼성 시리즈5 부스트만의 기술이다.

 

 

 

삼성 시리즈5 부스트가 외부 모니터들과 연결할 수 있는 방법 3가지 정도이다.HDMI / D-SUB / WIDI 기술이 있다

 

 

 

 

<HDMI>
영상 음성을 동시에 전송하게 된다. 모니터부터 일반 TV까지 사용하는 대중적인 인터페이스

<D-USB>
향후 몇년간은 이 구형 인터페이스가 계속 자리 잡고 있지 않을까 한다. 이유는 다수의 프로젝터가 이 아날로그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환영한다. 아직은 업무에서 이 D-SUB인터페이스가 없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인텔노트북들에서 지원하기 시작한 무선 영상 전송 기술이다. 지원하는 모니터 및 디스플레이가 제한적이라서 시현을 할수가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현재 프리미엄 제품군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향후 많은 기기들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WIDI 기술은 특정 모니터만이 아니더라도 WIDI 리시버와 수신기를 구입한다면 어떤 모니터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다.

보급률이 낮아 수신기 가격이 10만원이상을 하고 있다는 점이 선뜻 걸림돌이 되고 있다.

 

 

 

모니터를 듀얼로 사용하면 좋은점^^ 물론 작업 영역이 커진다는 점이다. 디자인을 하거나 각종 디바이스에 화면 검증을 할 때도 편하다. 필자도 요즘은 조금 과한면이 있을만큼 여러 디바이스와 시스템을 사용 중인데 가장 최적의 모니터 숫자는 2개 정도의 모니터가 가장 최적인듯 하다.^^ 전자파속에서 사는 필자이다. ㅠ.ㅠ....

 

 

 

영화를 좀더 즐겁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점 바로 사운드이다. JBL사운드 2.1채널은 다른 아이패드 노트북들과는 비교과 안되는 음질로
단독적으로 삼성 시리즈5 부스트만으로도 영화관같은 느낌을 내주기에 충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삼성 시리즈5 부스트의 외부 연결 인터페이스를 이용해서 집안의 미디어 센터로서의 역할을 어떠한지를 소개해보았다. 삼성 시리즈5 부스트만으로도 즐겁게 영화보고 듣고 다른 외부 인터페이스 연결을 통해서 확장성까지 다른 노트북들도 이미 포함한 기능이지만 삼성 시리즈5 부스트와 내부 프로그램등을 이용해 초보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단축키를 이용해서 듀얼모니터를 구성하고 색을 조정하고 삼성의 3D 얼라이브와 JBL 스피커가 만나서 별도의 스피커 연결의 필요성이 없는것까지 삼성 시리즈5 부스트만의 매력을 마음껏 표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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