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ENVY x2]태블릿 겸용 노트북 엔비 x2 디자인 살펴보기 by 미상유
HP의 태블릿 겸용 하이브리드 노트북 x2의
첫인상은 상당히 세련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알루미늄으로 가공을 하며
날렵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주네요.
고급스럽고 한눈에 들어 오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앙에는 HP라고 양각으로 적혀 있구요.
표면에 보이는 가로 줄무늬 패턴이
꽤 멋있습니다.
상판엔 카메라와 플래시가
그리고 왼쪽 끝부분엔 전원 버튼이
있어요.
태블릿 겸용이라 키보드 안쪽에 있는게 아니라
액정 바깥쪽에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엔 볼륨 버튼이 있어요.
태블릿으로 사용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구성이라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뒷면은 연결 부위가 있어 앞쪽보다는
조금 두껍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이라 할 수 있어요.
참고로 본체에 마이크로 sd 슬롯이 있어
SDHC 규격 카드로 확장 가능하며
도킹을 한 뒤에도 분리하지 않고 메모리 카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 버전 일 때의 각 부분별 높이입니다.
두껍다는 인상은 없으며 얇다고 느껴질 정도의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왠만한 책보다 더 얇거든요.
앞쪽으로 갈 수록 얇아지고 뒤쪽으로 갈 수록 약간 더 두꺼워지는 구조입니다.
각각 했을 땐 1cm가 안되고 전체로는 1.5cm 정도 되는 듯 합니다.
HP ENVY x2의 특징은
도킹스테이션에도 여러 단자가 있어
확장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옆면에 몇몇 단자가 있지요.
오른쪽엔 전원 단자와
USB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엔 일반 사이즈 SD카드를(SDXC)
지원하기에 보다 확장성이 좋습니다.
그 반대쪽엔 일반 사이즈의 HDMI 단자가 있어
외부 모니터와 연결하기가 보다 수월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USB가 있구요. 그 아래로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뒷면은 미끄럼 방지 패드 몇개가 붙어져 있는
심플한 모습입니다.
나사 구멍이 가려져 있지 않고 디자인적 요소로 나와 있는게
이색적이네요.
외형을 봤으니 안쪽도 한번 살펴 봐야겠죠?
힌지의 힘이 좋아서 좀 단단하게 물려 있습니다.
두 손을 사용해 벌리면 쉽게 벌려져요.
펼친 모습입니다.
여느 노트북과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 봤을 땐 노트북 모습이네요.
최대로 기울인 각도입니다.
태블릿 겸용인 경우 하판의 무게가 가벼워
뒤로 넘어진다는 말이 있던데 HP ENVY x2는
그런 경우가 잘 없더군요.
(아! 물론 손가락으로 뒤로 밀면 넘어가나
일반적인 가벼운 터치나 사용시엔 그런 불편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판이 상판보다 무거워서 그런 듯 합니다.
도킹 스테이션은 중앙의 레버를 좌측으로
밀어 주면 분리 가능합니다.
요렇게 쉽게 들리지요.
처음엔 약간 헤맬 수 있는데
서너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분리가 된 모습입니다.
이렇게 있으니 태블릿과
전용 키보드 같은 느낌이 드네요.
도킹스테이션의 키보드는 풀 터치 키보드로 사용해보니
오타는 특별히 나지 않습니다.
다만 방향키 위아래 버튼이 작아서
그것 사용 할 땐 약간 긴장하게 되네요.
HP ENVY x2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본체입니다.
도킹시스템과 분리를 하면 완전한
태블릿 PC라 볼 수 있죠.
상당히 얇으며 한손으로 들었을 때
가볍진 않으나 무겁지도 않습니다.
적당히 무게감 있어요.
아랫쪽엔 도킹스테이션과 연결 혹은 전원 연결 단자가 있어요.
그 옆의 두 구멍은 도킹스테이션과 단단히 결합하기 위한 구멍입니다.
좌측 위엔 beatsaudio 라 씌여져 있습니다.
사운드 튜닝이 미리 들어가서 보다 좋은 음질을 즐길 수 있으며
beatsaudio 이어폰이나 헤드셋과 아주 좋은 궁합을 보여 준다합니다.
나중에 살펴 봐야겠군요.
상판엔 마이크와 전면 카메라 그리고 표시등이
나란히 놓여 있어요.
태블릿 버전일 때의 두께는 상당히 얇습니다.
8.6mm로 휴대성에서 발군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도킹스테이션과 연결을 해도 부담 없는
사이즈라서 휴대하기 편리하구요.
키보드와 화면이 분리가 되는 노트북!
예전엔 꿈의 노트북이었죠.
고급스런 디자인의 ENVY x2.
앞으로 사용이 기대가 됩니다.
그럼 다음편에선 휴대성에 대해 살펴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