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위와 같이 잘 도착하였습니다.
포장도 잘해서 보내주셨네요.
원래는 포함되지 않는 파테크의 마우스 패드입니다.
리뷰에 대하여 감사의 표시로 증정품으로 같이 동봉해 주셨네요.
본 마우스의 포장 외형입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특별하게 3년 무상 AS를 보증합니다.
제조사의 나름대로의 제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겠죠.
박스 후면입니다.
AS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박스 옆면에 제품에 대한 특징이 있습니다.
본 마우스와 비슷한 명칭을 가진 마우스를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위의 제품들이 나오네요.
본 제품의 경우 PTM-F1V 모델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생각됩니다.
"트렌스폼"에는 "변형"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즉 이전의 모델에 업그레이드 모델 또는 기능 개선판 정도가 될 것 같네요.
외부 박스를 분리하면 위에서 보이는 속박스가 있습니다.
속박스도 위와 같이 분리됩니다.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옆으로 놓고 한 컷.
마우스 배선도 위와 같은 타입으로 잘 엉키지 않고 튼튼한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배선의 길이는 대략 2M 정도입니다.
근접한 모습.
마우스 밑면.
근접하여...
바닥의 전체적인 구조를 볼 수 있구요.
아래 쪽으로는 제조 년/월이 나옵니다.
배선 부분 중심으로 한 컷.
제품의 윗면.
다음은 제품 테스트 부분입니다.
먼저, 제품의 크기 부분을 살펴 보았습니다.
클릭시마다 색상이 변화합니다.
박스 후면의 설명에 따르면 DPI 변환은 Off / Red / Green / Blue 순서이며 Off시 600 DPI, Red는 800 DPI, Green은 1200 DPI, Blue는 1600 DPI 로 바뀝니다.
* DPI 변경 동영상
http://www.tagstory.com/100467566
게임으로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클릭감은 가볍고 부드러웠으며 무게감도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휠의 움직임은 부드럽고 원활하게 작동되었습니다.
다음은 총평 부분입니다.
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 1만원대 중반의 가성비 좋은 보급형 게임용 마우스
. DPI 변환 / 인터넷 페이지 이동 버튼 기본 탑재
. 잘 엉키지 않는 배선 채택
. 제품의 보증서나 메뉴얼이 없음
. 제품에 포함된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음
1만원대 중반의 낮은 가격대의 무난한 수준의 가성비 좋은 게임용 마우스입니다.
클릭감/그립감/무게감 모두 무난한 수준이며 각종 편의 기능도 기본 탑재되어 있어서 가격 값은 충분히 하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다만, 개선이 필요한 점으로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담은 메뉴얼이 제품 포장에 같이 포함되었으면 더 좋겠으며 제품의 감도 같은 것을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동봉되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바램이 있다면 리뷰어들에게 덤으로 같이 제공한 마우스 패드가 가성비를 고려할때에 꽤 괜찮은 제품인데요.
본 마우스와 마우스 패드를 같이 묶어서 패키지로 판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품 이미지 사진들입니다.
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하지만 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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