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중국 스마트폰을 써보았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급성장은 2012년에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기준으로 TOP5에 중국 업체들이 진입하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오히려 얇은 스마트폰은 중국 업체에가 먼저 발표할만큼 기술력만큼은 이미 한국 스마트폰과 동등한 수준까지 올라온듯 하다.
세티즌의 협찬으로 잠깐이나마 중국 스마트폰 VIVO X1을 사용할 기회가 생겨서 소개해 본다
우왓 이건 아이뻐랑 똑같은데 패키지랑 이어폰이랑 케이블까지 비슷비슷하군요 !!
두께 6.5mm밖에 되지 않는 스마트폰이다.
정말 얇다. 기술력이 이렇게까지 좋아졌나 하고 느껴질 정도로 상당히 디자인 좋다.!! 플래그쉽 제품이 아니라 보급형 제품으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핫 아이폰이다. ㅎㅎㅎ 4.7인치의 크기를 가진 아이폰이라고 해도 믿을지도 모르겠다. 얼핏 본다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기술력이 올라갈만큼 올라갔다는 반증이다.
그립감은 이런 느낌이다. 아이폰4s와 아이폰5가 절묘하게 적용된 VIVO X1이다. 아이폰5보다 이녀석이 디자인은 더 좋다. 개인의 취향입니다 ^^
960*540 해상도로 HD급 해상도를 보여준다. 안드로이드 폰이기 때문에 버튼이 3개를 지원한다. 물리적인 버튼이 아니라 히든 터치 버튼이다.
우측에는 볼륨버튼과 전원 버튼이 테투리는 크롬 테두리로 마무리 !!
VIVO X1이 고급스럽다고 느껴지는것은 중앙을 감싸고 있는 실물 메탈 보디 때문이다.
800만화소의 카메라와 LED플레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사실상 화소 경쟁이 무방하지 !!
상단에 충전 케이블과 헤드폰 단자가 존재한다. 그런데 정말 얇다. 중국 스마트폰의 저력이 여기서 나온게 아닐까 하드웨어적으로는 이제 인정해야 될것 같다.
BBK그룹의 VIVO X1의 얇기는 6.85mm이다. 베가 R3와의 크기 비교는 이정도 !! 절반 크기 정도의 느낌 왜 스마트폰이 얇아지면 좋아지는지 알듯하다.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 경쟁으로 치닫고 있는 와중에 슬림화에 다소 소홀했던 국내 스마트폰 업체들의 경종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배터리 일체형도 상관없으니 좀더 얇아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노트2, NO6 등 현재의 두께로는 개인적으로 다소 부담스럽다. 배터리를 갈 수 있다는 조건은 패블릿폰의 특징이여야 한다지만 그래두 ~~^^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BBK그룹에서 만든 VIVO X1의 디자인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어요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얇은 6.85mm와 아이폰4와 아이폰5를 적절하게 섞어 놓은듯한 디자인 그런데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 기술에 놀라지 않을 수 밖에 없다.
우선 슬림화에 이정도까지 공을 들일 수 있나이고, 제품 마감 상태가 예전의 전자제품 같지가 않다. 부품들의 평준화가 이루어진만큼 완성도가 높아진것으로 생각이 된다.
무섭게 부상하는군요 다음편에서는 제품의 디자인과 더불어서 기능들 위주로 중국 스마트폰의 성능과 저력이 어느정도까지 보여줄 수 있는지 등을 소개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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