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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형태로 진행되는 신학기 PC고르는 방법 그 두 번째 앞서 노트북을 선택함에 있어서의 주인장이 생각하는 몇가지의 이유를 가지고 노트북의 선택 가이드를 마련해 보았다.
이번 편에서는 PC고르는 방법 그 첫 번째 게이밍 PC이다. !!
일반적으로 게이밍 PC는 고사양으 PC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고사양이 필요로 하다는 그 만큼 연산작업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단순한 고사양이 아니라 PC에서 소모되는 전력량 대비 단순하게 말하면 와트당 얼마만큼의 성능을 내는지가 PC성능의 척도라고도 할 수 있다.
전기를 많이 먹으면 열이 나고 열이 많이 나면 그만큼 비싼 쿨러와 내구성 자재를 사용해야 하고 전기세에도 부담이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전체저긴 시스템 구축비와 유지비를 낮춘다는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전력은 적게 먹고 성능은 잘 나오는 녀석이 좋다. ^^
PC조립을 할 때 게이밍 PC기준으로 해보자
1번 선수 CPU
인텔에서 코어 아키텍처를 출시하면서 외계인을 잡아서 족치고 있는 것 아니냐 할 정도로 코어 아키텍처의 혁신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샌디브릿지 이후에 미세화 공정과 전력 소모량을 낮춘 제품인 아이비브릿지 출시로 경쟁사의 추격을 완전히 따돌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 동영상 코딩 능력과 3D렌더링 성능에서도 좀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본다면 거짓말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경쟁사의 추격이 있어야 하는데 경쟁은 좀더 낮은 가격과 성능을 보여주는데 ..한국의 현기차 독과점을 깨주어야 하는데 흠..--뭐 딴 이야기이지만!!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게임용 PC로서 사용하기 좋은 CPU는 바로바로 인텔 i5-3570이다 뚜뚱.
물론 더 좋은 CPU도 있지만 가격이 30만원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고 게임이 주목적이라면 굳이 상위 제품군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남은 금액을 가지고 VGA에 투자하거나 SSD의 성능 개선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
물론 K형 제품은 존재하지만 모든 유저가 오버를 하는것도 아니고 소음 발생 우려도 있기 때문에 3570제품으로만 선택 소모하는 전기도 77W로 이전 세대 대비 더 낮아졌다.
코어는 쿼드코어!! 부스트를 통해서 순간적으로 클럭을 끌어 올리기도 한다.
2번 선수 등장 RAM
국내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램을 팔아먹는 2개의 회사가 있다. 삼성과 하이닉스이다. 엘지도 한번 붙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왜 사업을 접었는지 어차피 예전 이야기이지만. 예전에는 여러 램 제조회사와 유통회사들이 많았다.
환율과 역 수입을 통해서 마진을 볼 수 있는 환경이 있었지만, 현재는 삼성 독과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버 클럭도 잘된다고 하니 명불허전 삼성이기는 하는데 일반 램과 오버용 램의 차이점은?
딱 잘라서 SSD 보급이전에는 확실히 오버클럭용 램이 이득을 보았지만, SSD보급이후에는 그렇게 큰 성능 향상을 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램이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콧대를 많이 내렸는데 그래서 방열판과 클럭이 살짝 높고 반응 속도도 빠른 커세어이 CORSAIR DDR3 4G PC3-12800 CL9 VENGEANCE 선택 삼성과의 가격 차이는 만원 정도 게임용이기 때문에 8gb만으로도 충분하다.
16기가로도 업글하는것에 대해서는 말리진 않겠지만, 디자인 하고 있는 주인장도 여러개의 브라우저와 그래픽 프로그램 코딩까지 하는데고 9기가 10기가 정도만의 램 용량을 사용한다. ^^
3번 선수 등장 메인보드
메인보드가 저렴해졌다. 정말 정말 실속형 보드와 칩셋이 출현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H77이후에 B75 제품군이 바톤을 이어 받았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B75 제품군은 많다. 가격차이는 많이 나봐야 만원정도의 차이이다.
그런데 선택의 기준은 무엇이었냐 a/s와 램 슬롯이다. 제이씨현을 기반 유통사를 가지고 있는 기가바이트 제품군은 지방에서도 지사 a/s센터를 두고 사후 a/s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개인적으로 지방 거주자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이유 램슬롯이 4개이다. 모델명은 기가바이트 B75M-D3H이다.타 제품대비 나중에 업그레이드 요소가 있다는 점 때문에 선택 비싼 것 필요 없음 어차피 시스템 교체하면 보드와 CPU모두 교체하는 현실속에서 극한의 오버클럭이나 확작성이 없다면 B75 제품군으로도 충분하다.
4번 선수 SSD
정말 저렴해졌다. 128기가 기준으로 10만원 선까지 떨어진 제품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통의 유저들의 선택에 있어서의 SSD의 선택 기준은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조금 아는 유저들이라면 4k 수치 따지고 대역폭을 따지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삼성, 인텔 , OCZ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재의 가격경쟁력과 브랜드 파워 사후 관리 프로그램 지원등 그리고 가격등을 판단한 결과 128GB 인텔 SSD 330으로 선택 256기가도 추천하지만 학생들이 돈이 어디있을까^^ 기본적인 성능향상과 체감 성능등은 SSD로 커버하자
5번 선수 HDD 선택일까?
씨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 제품군중에서 추천할것으로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웨스턴디지털의 블루 제품군이나 블랙 제품군 1TB를 추천한다. 현재 사용된 하드는 2TB로 구성해 보기로 했다. 개인적으로 이미 가지고 있었던 제품이라서 장착
돈이 조금더 여유가 있다면 256기가 SSD로 구성하고 외장하드 형식으로 사용해도 무관하다. 하드는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일 뿐이다.
6번 선수 VGA
이 VGA시장은 판단하기 다소 애매한 면이 있는데 AMD와 NVIDIA가 엎치락 뒤치락 하는 시장이다. 최근 GTX650 가격이 10만원대 초반대로 낮아지면서 현실적인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GTX650 구입할려고 SSD용량 낮추고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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