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신티크 13HD 사용기 2편]스탠드를 이용한 작업공간 확보하기
 파프
 조회 : 9804 , 2013/05/18 14:56
  이 게시물의 태그 : 와콤, 타블렛 (입력장치)



 

 

 

* 와콤 신티크 13HD 스탠드를 이용한 작업공간 확보하기 *

 

새로운 와콤 신티크 13HD의 공간확보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티크 13HD는 각도조절이 3단계로 가능한 스탠드가 있습니다.
(후크 모양으로 한쪽을 걸어 넣은 뒤, 세우는 쪽 홈에 끼우는 방식입니다)


책상에서 작업시 정면에 일렬로 위치해 보기도 하고 키보드와 나란히 놓기도 해보았습니다.

 

 

 

모니터를 좌측으로 옮겨두고 키보드와 시티크 13HD, 마우스를 배치해 보았더니

"바로 이것!“ 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조화로운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와콤 신티크 13HD는 그 자체만으로 화면상에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으니

무리해서 정면에 모니터를 두고 집중도를 떨어뜨릴 필요는 없는것 같았습니다.

 

키보드의 단축키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모니터 받침대를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인튜어스 4 를 사용 하면서도 작업공간의 확보는 편리한 작업을 위한 필수 조건이었기에

저는 일찌감치 구입해서 태블릿을 위한 자리는 널찍하게 마련해 두었습니다.

 

연결선이 줄어들고, 신티크 12wx 에 있던 컨트롤 박스가 사라진점도 책상위 작업공간 확보에 큰 획을 그었습니다

 

 

 

 

Wacom 신티크 13HD 제품전용 각도조절 받침 입니다.

 

3단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뒷면은 상하 부분이 고무로 처리되어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합니다.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서 유니크한 모습의 밑판이 인상적입니다.

 

 

3단 각도 조절부의 하단 끝부분을 보면 작은 ㄱ 자 모양으로 튀어나온 후크가 보입니다.

이 부분을 제품에 고정시키고 높이 받침을 세워서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한번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의외로 간단합니다.

 

받침대를 끼운 상태에서 태블릿을 회전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작업이 편리한 각도를 찾기 위한 동작입니다.
이는 개선된 제품의 무게와 받침대 덕분에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합니다.

물론 살짝 들어서 회전해야 합니다.


평상시에는 받침대의 상부와 하부에만 적용된 고무패킹 덕분에 견고함과 안전성을 더해줍니다.

 

저는 주로 가장 낮은 각도를 사용합니다. 중간 이상의 각도는 거의 쓸일이 없습니다.
경사각이 가장 높은부분은 작업용 이라기 보다는, 회의용으로 적합합니다.

두세명이서 앉은 상태로 바라보기 적당한 각도입니다.

 

스탠드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슬림하고 견고한 디자인과 경량화에 중점을 뒀습니다.

 

와콤 신티크 13HD는 정말 가볍게 휴대가 가능하며
평소에 신티크 13HD 제품의 뒷면에 끼우고 다니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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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30.240.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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