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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각도 조절부의 하단 끝부분을 보면 작은 ㄱ 자 모양으로 튀어나온 후크가 보입니다.
이 부분을 제품에 고정시키고 높이 받침을 세워서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한번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의외로 간단합니다.
받침대를 끼운 상태에서 태블릿을 회전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작업이 편리한 각도를 찾기 위한 동작입니다.
이는 개선된 제품의 무게와 받침대 덕분에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합니다.
물론 살짝 들어서 회전해야 합니다.
평상시에는 받침대의 상부와 하부에만 적용된 고무패킹 덕분에 견고함과 안전성을 더해줍니다.
저는 주로 가장 낮은 각도를 사용합니다. 중간 이상의 각도는 거의 쓸일이 없습니다.
경사각이 가장 높은부분은 작업용 이라기 보다는, 회의용으로 적합합니다.
두세명이서 앉은 상태로 바라보기 적당한 각도입니다.
스탠드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슬림하고 견고한 디자인과 경량화에 중점을 뒀습니다.
와콤 신티크 13HD는 정말 가볍게 휴대가 가능하며
평소에 신티크 13HD 제품의 뒷면에 끼우고 다니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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