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rmedia의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 캡쳐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단독적으로 컴퓨터의 개입없이 SD카드에 바로 녹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참고로 Full HD 해상도로 녹화가 되는 만큼 SD카드의 속도가 클래스10정도의 속도는 보여주어야 한다고 한다. !!
가상적으로 진행해보기로 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된다.
콘솔이라든지 PC라든지 태블릿이라든지 중간이 Avermedia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이 있으면 된다.
1. VGA 카드 C875 모니터 = HDMI 연결
2. 올레TV C875 TV = HDMI연결
3. (PS3, Xbox) C875 (TV,모니터) = 전용케이블 및 HDMI 연결
말그대로 중간에 C875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만 있다면 SD카드에 기기에 상관없이 영상 캡쳐가 가능하다.
데스크탑 모드일때와는 다르게 모니터가 2개로만 인식이 된다.
별도의 전용 프로그램도 필요치가 않다. 보이는 화면 그대로 영상 캡쳐를 하기 때문이다. !!
단 SD카드로 캡쳐할시에는 최대 1280X720 인 HD급 해상도로 레코딩이 된다. 그렇다면 PC Free 해상도 조절은 어떻게 가능할까!!
해상도를 자동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최초 해상도 조절시에는 컴퓨터를 이용해서 제공해준 프로그램을 가지고 해상도 조절을 해야 한다. !!
그렇다면 맥은 어떨가 물론 가능하다. 하지만 데스크탑 모드 사용은 불가능하다.
SD카드를 다이렉트로 녹화가 가능하다. HDMI만 연결한다면 얼마든지.~~~~~~
PC Free 모드 동작시에는 상태 LED가 붉은색으로 변한다. !! 그리고 녹화가 되는 과정시에는 깜박깜박하는 형식으로 영상 품질 나쁘지 않죠 ㅋㅋ!!
개인적으로 제품의 가치는 한정적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좀더 대중적으로 생각한다면 수험생이라든지 놓치기 싫은 방송 영상도 무료로 영상 캡쳐가 가능하다는 점은 매력적일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영상 코딩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압축이 잘되 영상 파일 크기도 작다는 장점도 보인다.
참고로 영상파일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프리미어나 다음 인코더 사용시에는 CUDA코어 미사용시 무지막지한 시간을 허비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Avermedia 게이머 포터블만의 장점은 충분하다. !!
정말 콘솔게임이나 높은 사양의 게임을 함께 하고픈 유저들은 프레임 저하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