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에서 스마트폰 배터리 나갔을때 사용하는 etron 자가 발전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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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019 , 2013/06/03 21:40
  이 게시물의 태그 : 스마트폰, 배터리

 

짜잔 캠핑인구가 너무도 많아지고 있다.

지난해에 처음 캠핑을 접한 주인장도 ~~~ 캠핑 가자고 난리인 애인을 뒤로 하고 요즘 개털이다며 건들면 멍멍이털어 버리겠다는 농담으로 무마하고 있지만, 놀러갈 시기인것 같다. 더워졌으니까.  ㅎㅎ 

 

가장 문제인것이 있다. 요즘은 캠핑시설이 분명히 잘되어 있기는 하지만  전기를 항상 원하는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따르기는 하다. !! 그래서 등장한것이 바로바로 요녀석 일반 배터리이긴 한데 사람의 힘으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에게에 하겠지만 스마트폰 1개정도는 충전할 용량의 2000mah 용량을 가지고 있다.

 

 

 

 

 

외관 자체도 블랙과 레드 2가지를 제공한다. 아웃도어에서 사용하는 만큼 외관 자체가 스틸 재질이다. 일명 스뎅 ㅋㅋㅋ

 

 

 

 

일반적인 충전방식은 어떠한 형태로든지 가능하다. 배터리를 이용해서 다시 충전도 가능하고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스마트계열의 마이크로 B 타입의 USB를 이용해서도 충전이 가능하다.

 

 

 

 

군대갔다온 남자들이라면 거의 대부분 아는 바로 자가동력 위윙 돌려서 전력을 만들어내는 방법이다. ^^

 

 

ㅎㅎㅎ 평소에 실제적으로 USB 케이블을 항상 달고 다녀서 -.- 사진에도 나와버렸군요 저 레버를 위윙 돌릴때마다 전기가 발생해서 충전이 된다는 놀라움. !!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가능하겠죠 아이폰도 가능합니다. 윙윙 돌린다고 전력 변화가 생긱는것이 아니라 배터리에 먼저 전력이 저장되고 나서 출력이 되는만큼 위험하진 않지만 Etron 배터리가 부족한 상태에서 돌리면 그래도 조금 전력변동폭은 발생하기는 할듯 !!

 

 

 

 

전압 출력이 안나와서 스마트패드 종류는 충전이 불가능합니다. ㅠ.ㅠ....

 

 

제조사측에서 밝히는 성능은 1분 돌려서 30초 정도의 스마트폰을 사용가능하다고 하군요 통화기준입니다. 응급한 상황에서 등상이나 배터리가 떨어진 위급한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물론 군에 있을때도 비슷한 렌턴제품을 사용한 경험이 있지만 효율이 많이 좋아졌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

 

하지만 출력 좀더 더 높여서 태블릿 제품군도 충전이 가능하게 해주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캠핑갔을때 아이패드에 음악 켜놓고 놀때 배터리 소모가 급속하게 되었던 경험이 있어서 ㅎㅎ!!^

개인적으로 Etron 익스트림 버전을 만들면 어떨가요 ㅋㅋ!!

 

원본 블로그 URL: http://nothingdesign.co.kr/1016948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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