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부분 중심으로 한 컷.
오른쪽 부분 중심으로 한 컷.
제품의 후면.
후면 라벨 부분입니다.
라벨 부분 근접 사진.
AS센터 전화번호까지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있네요.
후면의 높이 조절 부분입니다.
필요시 위와 같이 레버를 올리면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아랫쪽으로 고정 고무(미끄럼 방지 패드) 부분.
오른쪽 부분 아래에도 같은 고정 부분이 위치합니다.
키보드 사용시 키보드가 잘 고정되도록 돕습니다.
중간 방향키 부분의 구조.
키패드 부분의 근접 사진.
"한자" 키도 큼직하게 위치합니다.
누르지 않은 상태.
누른 상태의 모습.
쎄컨드 PC에서 사용 중인 다른 키보드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본 제품이 세로 부분이 좀 더 작음을 알 수 있고 두께 부분은 훨씬 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팬타그래프 타입의 키보드를 많이 이용하여 보지 않아서 처음 사용시 키감은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노트북의 키보드를 사용해 보는 것 같더군요.
그러나 익숙해지면 나름 누르는 힘이 적게 들어가도 되는 구조라서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키보드의 각각의 키 구조의 높이가 일반적인 제품보다 낮은 구조(초슬림 키캡)이므로 먼지가 쌓이더라도 쉽게 털어낼 수 있는 구조인 것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키스킨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다음은 제품 이미지 사진입니다.
부족하지만 이상으로 본 키보드에 대한 간단 프리뷰를 마칩니다.
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pc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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