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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PC및 각종 IT기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유니콘 정보 통신의 X-Drive OTG(On To Go) 메모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USB 메모리의 대세는 OTG 지원 기능을 갖춘 제품입니다.
X-Drive OTG는 색깔별로 4G~32G 까지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좋은 제품들도 많지만 제일 용량이 작은 노란색 4G가 배송되어 왔네요
자 그럼 아픈 마음을 접어두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과 PC 모두 사용 가능하다는것을 알 수 있다.
뒷면을 보면 제품의 특징과 사양을 볼 수 있다.
MLC 타입 이라는것을 알 수 있고 USB2.0 및 Micro USB 5pin 지원한다.
제품 포장을 제거해보면 양쪽 끝네 캡이 쓰워져 있다.
그리고 이 제품은 4G제품임을 알 수 있다. 주황색이다.
제품 뒷면이다.
양 끝의 뚜꺼을 제가한 모습이다.
우측의 뚜껑은 좌측의 뚜껑보다 약간 헐거운 느낌이난다. 앞으로 분실이 예상된다.
본 테스트에서는 PC사용 부분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확인한 바로는 인식도 잘되고 파일 전송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자 그럼 바로 스마트폰과 궁합을 맞추어보도록 하겠다.
사용 기종은 삼성의 갤럭시 S4 기종이다.
자~! 준비 됐으면 똥꼬에 힘껏 찔러주면된다.
케이스 착용상태에서는 접속이 힘들어서 그냥 케이스 벗겼네요.
이렇게 꽂자마자 UsbDriveA라고 생기면서 바로 파일 리스트가 나타납니다.
접속되면 붉은색 불빛이 보입니다.
상위로 이동을 해보면 폰저장소와 Usb 저장소가 분리되어 표시됩니다.
테스트 결과 파일전송이 원활히 이르어졌습니다.
그럼 직접 USB 메모리의 음악을 재생시켜보겠습니다.
유니콘 정보통신의 X-Drive OTG의 장점은 특출나진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는게
장점입니다. 제품의 가격에 딱 알맞는 디자인과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다만 살짝 아쉬운점은 뚜겅분실의 위험성과 USB3.0미지원 그리고 좀더 큰 용량의 제품을
사용해보지 못했던점이 아쉽니다.
이상으로 사용기를 모두 마칩니다.
본 사용기는 에누리닷컴 체험단(http://www.enuri.com)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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