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안 올것 같읕면오고...자전거 타러 나가기 정말 애매한 날씨를 만들어버린 7월 장마 막바지라서 그래도 자전거 정비후에 바로 끌고 나갔습니다. 이번 글의 목적은 기존 아콘 거치대에서 탈부착을 사용성을 높인 아콘 자전거 거치대 SM434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거치대가 분명히 비싼것은 아니지만 도난상의 위험이 있어서 스마트폰 잡아주는 부분은 항상 떼어놓고 다니는데 지지대 부분과 떼어내는것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그래서 밴드타입의 아콘코리아의 스마트폰 자전거 거치대 SMS434 교체 다 똑같고 봉을 잡아주는
최대 6인치의 스마트폰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이 강조하는 것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는점을 큰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
밴드타입의 고정 부분을 제외하고는 아콘 코리아의 자전거 거치대의 그립부분은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으흣.!! 이미 아콘 코리아의 거치대를 한번 소개한 만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기본적인 구조에 있어서는 볼헤드 형식으로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가로 세로 기울기등을 미세하게 조정도 가능합니다. ^^
하지만 아직도 비가 또 오려나 흐리네요 비오기 전에 한시간 빠짝 운동하고 촬영도 하고 들어가야 겠네요 ㅎㅎ
자 기존 제품과 다른점이 무엇인지 보이죠 바로 밴드형으로 자전거 거치대가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죠
별도 드라이버가 필요하지 않고 고정적으로 놔두고 있을 필요 없이 밴드로 잡아당기고 고정하고 밴드를 풀어서 다시 가지고 갈 수 있는 구조 자전거 거치대입니다. 도난이 의심된다면 거치대 전체를 쉽게 떼어낼 수도 있습니다. 역으로 생각한다면 밴드로 된 제품인만큼 도난도 쉽다는 결과입니다.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쉬운 탈부착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거치대를 분리할 필요 없이 거치대 전체를 떼고 부착을 가능하다는 점은 오히려 더 편하다는 느낌입니다만 앞서 말한대로 밴드형 고정 구조물을 도난당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
스마트폰 잡아주는 부분은 최대 6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까지 가능합니다. !!
봉만 있다면 모두 설치가 가능합니다. 자 여기에서 액션캠으로 제가 아콘 거치대를 사용하는데 SMS434은 어떠할지 촬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탈부착이 얼마나 쉬운지도 영상 촬영을 통해서 실제적인 사용성도 함께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용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하지만 이전 제품처럼 촬영과 스마트폰의 사용성을 동시에 가질려고 한다면 전자 제품이 훨씬더 좋을듯 합니다. 액션캠으로 일부 사용할려면 떨림이 많이 전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에 자주 자전거를 놔두는 사용자라면은 짝짝짝 사용하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같이 빌라안에 자전거를 세워둔다면 큰 문제가 안될수도 있으나 공용 자전거 거치대에 세워둔다면은 도난 우려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있겠네요^^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맞추는 현명한 구매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콘코리아에서 자전거 거치대의 종류를 이렇게 다양하게 출시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