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파우치 어떻게 고르시나요 PNC PARTNER The Ultra Basic 파우치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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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179 , 2013/09/01 22:27
  이 게시물의 태그 : 애플, Mac, 모바일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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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어떻게 들고 다니시나요 ?
가방에 넣고 다니시나요? 아니면 그냥 느낌 아니까 들고 다니시나요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신 분이라면 제가 밀착형 맥북에어 파우치를 들고 다닌다는 것쯤은 대부분 알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컴퓨존을 통해서 어디서 많이 본듯한 13인치 노트북 파우치를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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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디서 본것 같지 않나요 컴퓨터를 조금 좋아하는 유저라면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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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초 열심히 다루었던 엘지 울트라북 Z360 번들 케이스와 동일한 제품인듯 합니다. 크기만 다른것 같은데 디자인과 스티치 처리 사피아노 느낌의 재질 처리에 흰색 스티치 처리까지 ㅎㅎ 같은 제품이라고 봐도 되겠는걸요 단 크기가 13인치라서 크기에서 차이점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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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 PARTNER The Ultra Basic 파우치 는 13인치 제품까지 커버가 가능한 제품이다 물론 베젤 크기와 노트북 순수 크기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지만 맥북에어보다 살짝 두꺼운 정도의 제품까지는 수납이 가능한 파우치이다. 안쪽 겉감도 외부 재질과 비슷하다. 겉면 사피아노패턴 재질보다는 부들 부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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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만을 위한 파우치는 아니기 때문에 앞쪽으로 가면서 크기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동일한 규격의 높이값을 가진 범용성  13인치 노트북 파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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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스티치 처리는 깔끔하고 포인트로 파우치에 장식성도 좋다. 그냥 무난하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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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용자에게는 다소 뻣벗하다는 느낌 일수도 있으나 몇 번 사용하면은 접히는 부분의 가죽을 부들 부들 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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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만족스럽기는 하나 2% 살짝 부족하다고 할까 분명히 맥북에어13인치 제품도 잘 들어가고 느낌도 나쁘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무겁다는 느낌이다. 파우치 전체가 물론 현재 사용하는 밀착형 파우치가 맥북에어 전용으로 나온 제품을 사용한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파우치가 무겁기는 개인의 편차는 있을수는 있지만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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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 PARTNER The Ultra Basic 파우치는 충격 수까지는 조금 오바인것 같구.^____^
가볍게 들고 다닐만한 제품으로 생각이 된다. 가격이 현재 2만원 정도 밖에 안하고 11인치부터 13인치대의 울트라북을 수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수트와 잘 어울려서 화이트 컬러 사용자에게도 만족감을 주기에도 충분하다. 
 
단 맥북에어 사용자처럼 제 기준입니다만 7-8만원짜리 해외 제품과 비교하면서 호불호를 가르라고 하는 오바스러운 행동은 안돼요^^....
 
범용적인 울트라북 파우치로서는 추천합니다. PNC PARTNER The Ultra Basic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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