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 포장 상태입니다.
이어폰 단선방지 스프링이 별도 포장되어 있네요.
제품의 외부 박스 포장 상태입니다.
외부 투명 박스를 제거한 후의 포장 상태.
악세사리 파우치입니다.
위와 같이 자잘한 부품들이 동봉되어 있네요.
전체 내용물들입니다.
내용물 일부.
동봉된 "링"
동봉된 "집게"
이어폰 배선 고정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추가 구성품.
파우치 외형.
내부 구조.
이어폰 포장 상태.
이어폰의 구조.
외부적인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구조가 돋보입니다.
마감도 깔끔한 편입니다.
사용될 위치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커넥터 부분.
제품의 전체 길이는 위와 같으며 전체 길이는 제품의 끝부분에서 다른 쪽 끝부분까지의 대략적인 길이입니다.
중간의 로고 부분.
좀 더 근접하여...
단선 방지 스프링입니다.
위와 같이 결합이 가능하고 나름 단선 방지에 요긴한 구성품이지만 결합시 케이블 손상에 주의해서 연결해야 합니다.
(출처: 다나와 상품 정보)
먼저, 제품의 기본적인 스팩입니다.
곰 오디오를 사용하여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청명한 수준의 음질을 들려 줍니다.
스파이더 플레이어로 mp3 테스트.
기본적으로 음높이가 높게 셋팅되어 있어서 조용히 들을 때에는 볼륨을 낮춰야 하였습니다.
KMP 플레이어로 테스트.
음질이 무난하고 저음을 나름 잘 표현합니다.
WIndows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테스트.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볼륨을 낮춰야 합니다.
기본 설정으로는 꽤나 큰 음량이라서 듣기 어려웠네요.
푸바로 테스트.
역시 일반적인 저가 헤드셋 같은 장치로 들을 때와는 음질이 다르네요.
1만원 내외의 제품이지만 가격 값은 충분히 커버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장점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 1만원 내외의 저렴한 편인 보급형 이어폰
. "하이퍼 베이스 우퍼 시스템" 채용
. 가성비 무난, 음질 우수함
. 사용자들의 평가 데이터가 아직 많이 없음
. 단순 이어폰으로 마이크 입력은 지원하지 않음
가격비교 사이트의 최저가 기준으로 1만원내외의 보급형 이어폰으로 음질이 무난하고 음량이 충분합니다.
고가의 이어폰에 비하여 퀄리티는 떨어지겠지만 가성비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출처: 다나와 상품 정보)
특히, 보급형 제품임에도 사후 AS 지원 부분은 괜찮네요.
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이상으로 본 필테를 마칩니다. 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