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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늦었습니다. ^^ 쿨앤조이에서 진행하는 필드테스트 입니다.
중간고사 테러를 당해버려서.......진행이 다소 딜레이가 있는 와중에 배틀필드4가 나와서.....훗훗....SADES 게이밍 헤드셋과 함께 즐겨 플레이 해봤습니다. 모델명 SA808 보급형 헤드셋 입니다.
WCG 인증한 게이밍 헤드셋이군요!!
어차피 저도 게임할때 제외하고는 헤드셋을 거의 사용을 안하는 편인데 ^^ 이어폰 대신에 이제 이녀석으로 한번 훗훗
전체적인 모양새는 게이밍 헤드셋이라는 디자인입니다.
이어패드는 보송 보송 살짝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차폐력에 대해서는 소리가 안나오면은 외부 소음이 일부 들어오고 실제 사용시에는 외부와의 차폐력이 낮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착용은 이정도 ^^ 큰 불편 없어요 !!....패드가 조금 얇아서 그 부분이 살짝 아쉽기는 합니다.
마이크 ON/OFF와 볼륨 조절 버튼 그리고 케이블까지 잘 미끄러질 수 있도록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케이블하고 무엇이 다르냐고 하겠지만 케이블이 부드럽게 미끄러지면서 사용자가 케이블로 인해서 거추장스럽지 않게 도와주네용..^^
USB를 통해서 전력을 공급 받아서 요렇게 불빛도 들어와요 블랙 제품이라면 좀더 이삐지 않았을까 합니다. ^^
케이블 단선 위험에서 상당히 자유롭다는 것을 느껴주는 케이블 부분입니다. 보통 저가형 제품들이 케이블 단선에서 확신을 줄수 없는데 ^^ 훗훗 좋아요 좋아
요즘 빠져 있는 배틀필드4를 실제적으로 플레이하면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게이밍 헤드셋은 사실상 음악도 음악이지만 게임하면서 얼마만큼 공간감을 자 만들어주는지가 더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이 되네요
물론 아주 편안합니다. ^^ 사실 사용 빈도에 대해서 다소 낮을 것으로 생각이 들었지만 노트북의 마이크와 거리가 있어서 다소 울리는 감이 있었는데 헤드셋 사용하면서 그 부분이 많이 줄었다고 상대편에서 그러네요
쿨앤조이와 함께 SADES 게이밍 헤드셋 SA-808 사용기였습니다.
차폐력은 다소 아쉽기는 하나 실제 사용시에는 공간감을 잘 표현해준다는 점과 마이크의 사용성도 좋다는 점에서 합격점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마이크가 분리가 안되는것은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이 보급형 가격에서는 조금 욕심이기는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브랙 색상이 더 선호할 것으로 생각이 되며, 케이블 처리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내구성 면에서도 신경쓴 부분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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