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블루투스 헤드셋 사용해본적 있는 사람 손 !! 손!! 사용해 보았지요
많은 제품들을 그래도 써본것 같지만 예전과 달라진점은 모노블루투스 헤드셋 가격이 만원 이하의 제품들도 많다는 것 입니다 중국산 제품들이 많이 들어온것이 가장 큰 이유인데 좋은 제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들어온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짧은 사용시간과 몇번만 사용해도 벌어지고 깨지는 제품들을 볼때마다 돈 좀만더 주고 좋은걸 살걸 그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예전 팬택에서 라츠샵이라고 운영했었는데 같은 브랜드 같네요.....여튼 라츠 모노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국내에서 라츠에서 정식으로 판매하는 정품인만큼 소비재로 보는것이 아니라 가전으로 보고 1년동안 a/s를 해준다고 합니다. 이어폰 같은 제품들도 비싼 제품에 한해서는 사후 관리를 하지만 모노 블루투스 이어셋이 사후 관리라.....좋은 결정이군요
블루투스 4.0 지원을 기대했지만 3.0버전을 지원하면 최대 페어링 가능 기기는 2대까지 멀티 연결이 가능합니다. 전환 방법은 상단에 있는 버튼을 눌러주게 되면은 전환이 손쉽게 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모노 블루투스 이어셋들이 이렇게 귀걸이를 제공하는데 움직임이 많이 없다면 오히려 귀걸이는 없는 편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제 느낌에는
대기시간 120시간에....통화연속 4시간의 사용 시간을 보여주는 제품 입니다.
볼륨이라든지 기기가 연결이 되거나 페어링이 완료할때는 기기 내부에서 영어로 연결이 된 상황과 기기 변화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페어링 하는 방법은 상단의 전원 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충전은 일반 마이크로B타입의 케이블 사용은 안드로이드계열 스마트폰의 모든 충전기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일부 블루투스가 전용 충전케이블을 사용한것에 비한다면 범용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매우 좋은 선택 입니다. 음악과 통화 모두다 전송이 가능한 프로파일을 제공 합니다.
라츠 모노 블루투스 이어셋의 착용감은 요정도....상대편이 수화음 잘 들리고 특히 대기상태일때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부 저가형 제품들이 블루투스 버전이 낮아서 일어나느 현상으로 대역폭이 확보된 만큼 음악같은 용량이 많은 음성 데이터 전송시에도 끊김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동안 9200원자리 중국산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은 이미 밟아버렸습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기는 합니다만............^^ 조금이라도 금액 더주고 사용하는 가성비 좋은 제품들은 찾아보면 있습니다. 그 범주에 속하는 라차의 모노 블루투스 이어셋이였습니다. ^^ 자브라같은 고급 제품들 제외하고 만족하 모노 블루투스 이어셋이 라츠 모노 블루투스 이어셋이 처음 이였습니다. ^^
- 모두의 이벤트 카페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