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나온 제품이군요. 왜 몰랐지? ^^....아이오드 2541 외장하드는 보안성이 높아진 AES256-XTS 기반으로 사실상 데이터를 잃을 각오를 해야 한다. 사실상 암호를 풀기 위한 방법은 없다고 봐도 된다고 하더군요..뭐 시간이 지나면 풀리겠지만서도...
단 아이오드 2541 제품에서 가장 방가운점...드디어 드디어 SSD를 지원하는군요..그리고 USB3.0으로 속도도 높아졌고 블루레이 디스크 지원과 더불어서 가상화까지 가능합니다...개인적으로는 역시 SSD지원..
iodd 2541은 펌웨어 지원은 제가 겪어 봐서 알아요~~~ 초기 제품 출시 될때에 아이오드 카페를 통해서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고 기기가 지원하는 메모리 하에서는 최대한 상위 제품과 동등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서 잦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파티션을 여러개로 나누어도 되고 iso같은 이미지 파일을 인식하는 방법은 하드디스크에 폴더 이름을 _iso라고 만들고 안에 폴더 및 이미지 파일을 담기만 하면은 바로 인식을 하는 구조 입니다. 이건 바뀌지 않았네요 단........이미지를 선택하고 마운트하기 위해서는 숫자 번호 5키를 누르면 마운트가 됩니다.
^^ PC상에서도 iodd 2541 외장하드 한개와 가상 씨디롬 한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2개를 동시에 인식도 가능하고 하드 모드나 씨디롬 모드 별도로도 인식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깨불수 없는 암호화...사실상 암호화까지 오바가 아닐까 합니다만 이 제품의 특성을 본다면은 왜 이제서야 탑재가 되었나 하는 생각 입니다...^^ 이미지 마운팅이 가능하거나 가상화가 가능한 외장하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상당부분 기업 유저들이 많고 데이터를 담아다니는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기업 수요가 상당히 있었던 것도 사실 입니다. .....AES256 암호가 걸리게 되면은 외장하드 사용시에 암호를 입력해야 하고 실제적으로 디스크가 분리가 되더라도 데이터를 열어보는건 불가능 합니다.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삭제해버리지 않는 이상..^^
윈도우 부팅시에도 정상적으로 iodd 2541 가상 씨디롬이 인식이 되고 윈도우8이나 윈도우7 설치를 별도의 씨디가 없어도 빠르게 설치가 가능 합니다...
사실 이번 테스트에 있어서 가상화 모드를 테스트를 직접적으로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유는..ㅠ.ㅠ..윈도우8 엔터프라이즈급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만 지원을 하게 되면서..ㅠ.ㅠ...윈투고를 실제적으로 시연해보지 못해서 별도의 영상으로 대처 합니다.
가상 이미지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 IODD 2541의 테스트 였습니다...
이미 사용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준 제품이라서 그 동안 불편함으로 여겨지던 대부분의 불편함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자 어떤 사람들이 사용해야 하는가..
- 이런 유저에게 추천 합니다.-
-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유저 <폴더부터 ISO 이미지들을 터치를 통해서 읽어 들일 수 있음>
-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 보관이나 이동시에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품으로
- 장시간의 외장하드 사용시에 하드디스크의 상태등을 직접적으로 확인 하고 싶은 유저 <장치제거까지도 가능>
단 가격 입니다. iodd 2541 제품은 하드디스크 미포함 제품도 10만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일반 유저들 그러니까 저같이 이미지 마운팅만 되는 외장하드만 필요하다면 대안이 없는가 있습니다...암호화 기술을 빼고 현재의 iodd 기술 대부분이 사용 가능한 iodd2531 제품이 판매 중입니다...
단순하게 이미지 마운팅만 생각한다면 2531 제품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솔루션 입니다.
- 이 사용기는 트로이씨앤씨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